
트위터에 누가 올렸길래, 이게 실환가 싶어서 출처를 찾아보니 2019년도 자료네요
지금은 더 많이 늘어났을 듯 ㅎㄷㄷ.
다주택자가 뭐가 잘못인가 하는 분들 있는데,
과점적 지위로 시장을 교란해 집값 상승을 부추기기고, 집 없는 청년 세대의 미래를 망치고 있습니다.
한정적 자원을 과점하여 다수의 인원이 피해가 발생하는 건 조치를 해야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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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업자 상위 30명, 1만1029채 등록…1인 평균 367채 :: 공감언론 뉴시스 ::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전국 임대주택 등록사업자 상위 30명이 보유한 주택 수가 1만여 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약 600채에 이르는 주택을 등록한 사업자도 있었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임대사업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전국 등록 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의 보유 임대주택 수는 6월 말 기준 1만1029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명당 평균 367채의 집을 소유한 것으로, 최다 주택소유자는 594채를 임대주택으로 등록한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40대 A씨였다.
이어 마포구의 40대 584채, 광주 서구의 60대 529채 순이다. 임대주택을 300채 이상 등록한 사업자는 이들을 포함해 전국에 18명이 있다.
정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2017년 '8·2 부동산 대책',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으로 임대사업자에게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을 주고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권했다"며 "특히 임대사업자에 집값의 80%까지 주택담보대출을 허용, 일부 사업자들은 이를 이용해 주택을 사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등록 임대사업자는 모두 44만 명, 임대주택은 143만 채다. 2015년 말 13만8000명, 59만 채와 비교하면 3년 반 만에 각 3.19배, 2.42배로 늘어났다. 서울시 임대사업자의 29%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남·서초·송파 이른바 강남3구에 집중돼 있다.
정 위원은 "20~30대는 치솟는 집값에 내 집 꿈을 포기하는데, 정부가 수백 채의 집을 독과점한 사람에게까지 혜택을 주면서 임대주택사업을 장려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며 "혜택으로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을 부추길 게 아니라 투기 목적으로 소유한 집을 팔도록 유도해 집 없는 서민과 청년에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런 사람들은 족쳐봐야 전월세 시장 흔들기 밖에 안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원룸건물 한개있은데
아파트는 대부분 실거주 1가구가 많아요.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아니면 구입도 못할걸요
저 국회의원도 참...통계를 자기 입맛에 맞게 쓰네요
이런 기사에 동조하는 멍청한 사람들을 지지자로 뒀을라나요
그리고 빌라시장.. 요즘은 저 사람들도 매우 힘들껄요. 빌라 전세시장이 무너지고 있어서..
저건 정말로 임대 사업자인 것 같습니다만
지금 진짜 문제는 이혜훈 같은 사람이나, 비싼 지역에 아파트 사놓고 안파는 장관들 같은 사람, 즉, 기득권이 아닌가요??
구입한 주택으로 월세 임대수익으로 사업하는 사람은 임대사업자죠..
투기와 사업자를 구별해야지. 집믾으면 퉁쳐서 투기꾼이다 ㄷㄷㄷ 이러면 되나여 ㄷㄷ
사람들 관심도 없는....
그 사람들 다 때려잡아 봐야 신축 아파트값 안내려 갑니다.
2. '임대사업자'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정책과 무관해요. 어차피 양도차익은 일반과세이거나 비과세. 종부세도 합산배제. 전월세 맘대로 못올리는 대신에 세금혜택을 준 겁니다 정부에서.
이런 글로 바람잡는 것도 좀 별로입니다.
원룸 방 30개가 문제다 이게 주택시장을 교란하고 있다 다주택자가 범인이다 이러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