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은산토끼님 한번 여쭤봅니다. 그렇게 수억 수십억 벌었다고 칠게요. 그럼 그걸로 무엇을 사시겠습니까? 계속 주식투자만 하시겠습니까?
자은산토끼
IP 217.♡.43.212
02-02
2026-02-02 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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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불여일견님 주식으로 수십억 벌었다면, 누가봐도 주식투자 하지 않을까요?
성공패스를 보았는데, 다른 길이 보이는게 아니라면, 본인이 성공한 길로 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hash
IP 106.♡.83.192
02-02
2026-02-02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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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불여일견님 워렌버핏은 주식으로 돈 벌어서 계속 주식 투자하더라고요.
재원아빠
IP 153.♡.40.162
02-02
2026-02-02 1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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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불여일견님 주식으로 돈 벌면, 그걸로 여행 다니고 인생 즐기면서 남는 돈은 여전히 주식에 투자할 것 같은데요. 그럼 님은 주식에서 돈 벌면 그걸로 땅 사시나요? 미장에서 돈 번 사람은 계속 미장에 투자하려하고, 코인에서 돈 번 사람은 코인 계속 하죠. 한국이 부동산 투자(?)에 몰빵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계속 거기서 돈을 벌어서죠. 한번 그 신화가 무너지면 그때부터는 달라질 겁니다.
@재원아빠님 주식하는 사람은 시드가 항상 아쉬워 간식도 다 돈으로 환산하기도 하며 차좀 바꾸라하면 그돈이면 테슬라 100주는 더 샀다 이런말 많이하죠 개인차가 큰듯합니다 ㅎㅎ 특히 조금 잃어본 뒤에 저점타이밍에는 사돈의 팔촌돈까지 끌어다 만회 하려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채권이건 항상 너무 치우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가정에 평화가 옵니다
저희집은 주식 대 반대하여 제가 항상 구박받는라 고통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팔으랍니다 팔아서 어쩌란건지 ㅜㅠ
@일용잡부님 우니라나처럼 치안 좋고 새벽 3시에 여성이 길거리에서 술먹는 탑티어 나라들은 보통 월세가 급여의 50프로 까지도 가죠 직장도 탄탄하고 녹지도 풍부하며 문화도 강합니다
참고로 외국인들이 한국 파견오면 7-800정도 수준의 주택을 잡아주고 종로 강남 분당에 그런 집들이 매우 많아요 그럼 우리는 얼마의 월세를 내야할까요 대한민국 소득 특히 상위 10프로의 소득이 늘어난 만큼 임대료의 상방도 많이 열리는게 맞을듯합니다 아니면 월세가 서민에 중과 되는 세금처럼 작용하게 되죠
물쟁이
IP 175.♡.15.11
02-02
2026-02-02 11:42:25
·
답을 정해 놓고 원인을 끼워 맞추는 전형적인 방법이죠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106.♡.11.109
02-02
2026-02-02 1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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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딱 저렇게 말해요…
밀애대통령
IP 122.♡.179.142
02-02
2026-02-02 12:02:07
·
답이 정해져 있네요 ㅋㅋㅋ 부동산은 오른다
만백성맞으라
IP 118.♡.25.213
02-02
2026-02-02 1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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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이런저런 이유가 없어도 디플레이션이 아닌 인플레이션 구도에서는 실물 자산들이 오를수 밖에 없죠
마치 직장인이 월급이 이래서 올랏다 저래서 올랏다 하는거랑 마찬가지죠 ㅎㅎ 알고보면 물가상승 대비 오른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실제 저의경우 달러화 표기하면 오히려 대폭하락 ㅜㅠ)
리트리셈
IP 218.♡.252.5
02-02
2026-02-02 12:59:36
·
재밌는건 기승전결 세입자, 임차인 걱정으로 귀결되더라고요. 월세 더 오른다. 전세 씨가 마른다. 세입자에게 전가된다. 흠... 다들 인류애가 너무 넘치더라구요.
금리는 시장 원리대로 가면 됩니다. 적어도 미국 금리하고 비슷하게 움직여야겠죠. 지금처럼 미국 보다 낮으면....원화 가치 급락하고... 결국 화폐가치 하락은 실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죠.
문재인 정부에서 양도세도 올리고, 보유세도 올렸는데, 양도세는 겁나 올리고, 보유세는 그나마 버틸 정도로 올리니까 아무도 안 팔고 버티기 들어가서 시장에 물량이 없어졌고, 진짜 팔아야 하는 사람은 세금 오른 것 까지 반영해서 호가를 부르는데, 이미 물량이 없으니 집값이 폭등했죠. (물론 글로벌 통화량 증가가 직접 원인이지만, 정책적인 헛발질도 한 몫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퇴로를 열어 놓고 조여야 하는데 앞뒤를 다 때려잡으니 위로 치솟는 거 아닐지요?
재건축 재개발 막는 근본 원인은 한국인 특유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의 심리 입니다.
왜 저놈 집은 재개발 되어서 떼 돈 버는데 , 내 집은 왜 이 모양이냐?
결국 공급 늘리고, 매물 내어 놓게 해서 수익 실현 할 수 있게 하고, 시장에 물량이 풀리면, 적정한 가격으로 안정될 거고 그것을 유지하는 게 정답입니다.
사실 어려울 것은 없으나, 결단을 내릴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죠.
P/S : 미국이 정답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A집을 팔고 B집으로 이사가면, B집값 만큼은 양도세 0원이고, A-B 만큼의 차익에 대해서 엄청 센 양도세를 때린다고 합니다. (물론 주마다 다르겠습니다만....) 결국 돈 벌어서 큰 집 좋은 집으로 늘려가면 양도세는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실 이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 주택을 단기투자 항목으로 생각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겁만 주지말고 한번 해 보시면 알 수 있겠지요.. 그것에 대한 평가는 사후에 하고.
잘 되면 역사에 남을 것이고, 안 되어도 남긴 하겠네요. ㅎㄷㄷ
작년에 들어갔으면 최소 50%, 기본 100% 입니다.
한번 여쭤봅니다. 그렇게 수억 수십억 벌었다고 칠게요.
그럼 그걸로 무엇을 사시겠습니까? 계속 주식투자만 하시겠습니까?
주식으로 수십억 벌었다면, 누가봐도 주식투자 하지 않을까요?
성공패스를 보았는데,
다른 길이 보이는게 아니라면, 본인이 성공한 길로 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미장에서 돈 번 사람은 계속 미장에 투자하려하고, 코인에서 돈 번 사람은 코인 계속 하죠.
한국이 부동산 투자(?)에 몰빵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계속 거기서 돈을 벌어서죠. 한번 그 신화가 무너지면 그때부터는 달라질 겁니다.
차좀 바꾸라하면 그돈이면 테슬라 100주는 더 샀다 이런말 많이하죠
개인차가 큰듯합니다 ㅎㅎ 특히 조금 잃어본 뒤에 저점타이밍에는 사돈의 팔촌돈까지 끌어다 만회 하려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채권이건 항상 너무 치우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가정에 평화가 옵니다
저희집은 주식 대 반대하여 제가 항상 구박받는라 고통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팔으랍니다 팔아서 어쩌란건지 ㅜㅠ
저는 일단 여행갈돈과 투자의 돈은 다르게 분리합니다.
물론 부동산의 경우는 다르지만, 주식 투자는 여유돈으로만 합니다.
저는 부동산도, 주식도, 채권도 각각 투자합니다.
집은 지금도 하나고, 앞으로도 하나만 가질 예정입니다.
단지 상급지로 이동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게시판에서 떠들고 싸우고 그런거 시장에 아무 영향도 없어요.
막상 그들이 무언가를 제대로 예측하거나, 실질적인 대안을 내놓거나 하는 것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 전세는 없어지는게 맞지만 그럼에도 월세가 폭등하기 때문에 또한 없어지면 안되는거죠
그래서 전세가 없어지만 집주인만 정말 좋은꼴 보게 되는게 또한 이상한일이구요
직장도 탄탄하고 녹지도 풍부하며 문화도 강합니다
참고로 외국인들이 한국 파견오면 7-800정도 수준의 주택을 잡아주고 종로 강남 분당에 그런 집들이 매우 많아요
그럼 우리는 얼마의 월세를 내야할까요
대한민국 소득 특히 상위 10프로의 소득이 늘어난 만큼 임대료의 상방도 많이 열리는게 맞을듯합니다
아니면 월세가 서민에 중과 되는 세금처럼 작용하게 되죠
마치 직장인이 월급이 이래서 올랏다 저래서 올랏다 하는거랑 마찬가지죠 ㅎㅎ 알고보면 물가상승 대비 오른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실제 저의경우 달러화 표기하면 오히려 대폭하락 ㅜㅠ)
월세 더 오른다. 전세 씨가 마른다. 세입자에게 전가된다.
흠... 다들 인류애가 너무 넘치더라구요.
그냥 싸게 사고싶거나
부동산 소유자들을 억제하고 싶거나(표계산) 결국 한배인거죠
서민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정치인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지금이 소중한거구요
이나라는 너무 암담해 집니다
심리가 상승방향이면 상반된 정책을 내놔도 상승효과를 내더라구요
반대로 하강방향이면 어떤 정책을 내놔도 하강효과였구요...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의 부동산 부양정책은 잘해서 여론이 없는건가요?
노무현 때 집값 올랐다고 욕하고, 다음 대통령은 재건축으로 집값 올려준다던 이명박을 뽑은 것이 우리 국민이죠.
전세를 살던 월세를 살던
최종적으로 손해를 보던 이득을 보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빌고 이재명 정부의 손을 들어주시고 싶으면 찬성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본인 세금으로 돈백만원 줄어든다고 치면 국힘 찍을거에요??
그런 마음 가짐으로 정당을 지지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태도를 가지고 지지하고 있고 그래서, 정치인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니 민주주의의 정치인들이 국민들 표만 받으려고 표풀리즘이나 하다가 나라를 망치는게 아닐까요?
이재명 정부의 손을 들어주고 충분히 지지해주고 나서, 일을 잘했으면 칭찬하고, 일을 못하면 욕하면 되는겁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민주당 지지자들도 비난도 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바보에요? 지지자들에게도 조롱받는 문재인 꼴 되고 싶겠습니까??
설마 똑같은 방법 똑같은 결과를 받으려고 이러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그런 수준의 사람이였나요?
아니라면, 믿고 지지하면 되는겁니다
문재인 때 하려다가 못 한 거 말이예요.
일본이나 중국처럼 버블터져서 정신 차려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정치가 끼면.
1. 공급량 증가
2. 양도세 인하
3. 2채 이상 보유세 강화
금리는 시장 원리대로 가면 됩니다. 적어도 미국 금리하고 비슷하게 움직여야겠죠.
지금처럼 미국 보다 낮으면....원화 가치 급락하고... 결국 화폐가치 하락은 실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죠.
문재인 정부에서 양도세도 올리고, 보유세도 올렸는데,
양도세는 겁나 올리고, 보유세는 그나마 버틸 정도로 올리니까 아무도 안 팔고 버티기 들어가서 시장에 물량이 없어졌고,
진짜 팔아야 하는 사람은 세금 오른 것 까지 반영해서 호가를 부르는데,
이미 물량이 없으니 집값이 폭등했죠.
(물론 글로벌 통화량 증가가 직접 원인이지만, 정책적인 헛발질도 한 몫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퇴로를 열어 놓고 조여야 하는데 앞뒤를 다 때려잡으니 위로 치솟는 거 아닐지요?
재건축 재개발 막는 근본 원인은 한국인 특유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의 심리 입니다.
왜 저놈 집은 재개발 되어서 떼 돈 버는데 , 내 집은 왜 이 모양이냐?
결국 공급 늘리고, 매물 내어 놓게 해서 수익 실현 할 수 있게 하고, 시장에 물량이 풀리면, 적정한 가격으로 안정될 거고 그것을 유지하는 게 정답입니다.
사실 어려울 것은 없으나, 결단을 내릴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죠.
P/S : 미국이 정답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A집을 팔고 B집으로 이사가면, B집값 만큼은 양도세 0원이고, A-B 만큼의 차익에 대해서 엄청 센 양도세를 때린다고 합니다.
(물론 주마다 다르겠습니다만....)
결국 돈 벌어서 큰 집 좋은 집으로 늘려가면 양도세는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실 이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 주택을 단기투자 항목으로 생각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부동산 때문에 국짐을 지지하지요.
이게 어찌된 영문인가요..? 다주택 + 부동산 투자자지만
국가를 위해 부동산 가격 오르게 만드는 민주당을 욕하는건가요..? ㅎㅎ
부동산 오르는게 당연합니다.
비정상적으러 오르는게 문제인거고
그 이면에는 다주택 투기수요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양도세는 약화시키거나 실거주 1년당 10%감면해주면 실거주자입장에서 납득이 충분하고,
동시에 다주택에 대해 기하급수적 보유세를 매기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1주택 0.1%, 2주택 1%, 3주택 5%, 4주택 10%... 이런식)
부동산카페는 대부분 부덩산을 투자, 혹은 투기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만 해도 투기수요는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부세로 보유세 올리기
뉴타운 + 2기 신도시 공급
정답은 있습니다
쿠바처럼 페르무타 한번 해봐도 좋겠네요. 얼마나 좋은 세상 올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