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해서라도 정책에 고삐를 계속 끌고가야한다는게…
그동안 어공이든 늘공이든 국회든 얼마나 안따라줬으면 참..
부동산도 그래요. 결국 혼자만 나라를 위해서 싸우시려는거 같습니다.
주위에서 계속 지선만 지나고요.. 총선만 지나고요.. 이러는거 같네요.
그러니 결국 직접 나서서 혼자 여론, 언론과 싸우며 외로운길 가시는거 같네요.
대통령이 이정도까지 하는데 다들 도와줬으면 합니다.
sns를 해서라도 정책에 고삐를 계속 끌고가야한다는게…
그동안 어공이든 늘공이든 국회든 얼마나 안따라줬으면 참..
부동산도 그래요. 결국 혼자만 나라를 위해서 싸우시려는거 같습니다.
주위에서 계속 지선만 지나고요.. 총선만 지나고요.. 이러는거 같네요.
그러니 결국 직접 나서서 혼자 여론, 언론과 싸우며 외로운길 가시는거 같네요.
대통령이 이정도까지 하는데 다들 도와줬으면 합니다.
같은 글을보고도 언론이 문제라고 판단을 못하시나요.
위에 분도 합당은 민주당원70프로가 찬성입니다.
제안하고 투표시간도 남았습니다.
당원뜻도 모르는 이언주같은 사람은 다신받아주면안됩니다.
오늘 겸공 유시민작가님의
지연하는자가 범인이다
딱 이언주입니다. 한준호도 너무 실망입니다.
이언주, 한준호 의원은 그 30% 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는 의원이고요
왜 당원을 대변하는 의원을 받아주면 안된다고 하시나요?
그게 바로 독재 정치 아닌가요???
선거 민주당원만 하는 거 아니고 중도도 합니다
어떤 조건인지도 모르는데 그냥 무조건 투표하라고요?
적어도 흡수 합당인지
저쪽은 당명 바꿔라 뭐라 훈수두는데 그건 어떻게 할건지
뭘 말을 해줘야지
그냥 무조건 투표하라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반대하면 반대표 던져라
이말 하실거면 사양할게요
이게 완전 강매지 뭐예요
뭔소리세요
저기서 투표하면 5프로 더나온다고합니다.
민주당원들이 원하는거고요
통합은요 당원끼리하고
선거는
합당안해서 1.5프로차이인가로 진지역도있습니다.
이겨야되는겁니다.
민주당원이 아니신가봐요
대통령 혼자 죽기 살기로 일하는 느낌 너무 많이 받습니다
합당 찬성 논거도 보면, 까놓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나 지방 선거 승리가 아니라 누구 대통령 되려면 큰 물에서 놀아야 하니 합당해야 한다는 소리 뿐이던데, 뭔 반대의 명분을 제대로 제시하라구요?
그 명분중에 하나가 절차이고 절차는 민주주의의 기본인데, 절차를 문제 삼는게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도 안되고 되려 찬성 하는 사람들이 감정에 쌓여서 주장하고 있던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지선전 합당은 시간상 어려우니 지선이후로 미루자고 하는 중이라 오히려 훨씬 상식적이구만
찬성 외치는 사람들 논거는 그냥 투표하면 된다 국힘이 반대하니 반대하면 작세다 ㅋ
국힘은 지들 법안도 민주당이 하려하니 필리버스터 하는 작자들인데 그게 무슨 근거가 됩니까
그리고 그런 논리면 그 투표 절차는 왜 따집니까 그냥 합당하면 되지
누가 이성적이고 누가 감정적인지 너무나 자명하다 봅니다
국회는 선거를 걱정하지요.
관심 분야가 달라요.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인 끝판왕 대통령직을 찍었고, 나머지 민주당 의원은 앞으로 정치를 더 하고싶으니 입장이 다른 것이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 같은 것을 하지 않는한, 잘하던 못하던 문재인 같은 포지션이 될텐데
국가에 공헌하고 싶어하고, 매국노가 아닌이상, 당연히 긍정적인 쪽으로 남고싶겠죠
그 과정이 설령 표 인기가 없더라도 국가가 가야하는 길이면 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문제는, 민주당의 의원들은 정권 창출, 유지가 목표죠 이재명 대통령과 입장이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건 인정해야 하는게, 이재명 대통령이 위치가 바뀌어 민주당 당대표라면 아마 똑같이 하고 있을 겁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봐야합니다
경기도 지사때부터 외부보다 민주당에서 더 공격 당했죠.
22대선때 선거운동도 안 도와주고요.
그걸 다 이겨내고 대통령이 됐습니다.그래서 저는 지지합니다.
대통령이 오죽 답답했으면 대놓고 일 좀 하라고 얘기하겠어요
지지자들이라도 팍팍 응원해줘야죠.
노무현 대통령이 못했던 과감한 일들을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기대됩니다...
사실 현 세입자분이 여유있어서(저보다 부자) 사주시면 최곤데 꿈같은 일이겠죠? 갭투자를 막는대신 세입자가 구매시 취득세 감면과 전세대출의 상환유예 정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면 좋겠습니다 ㅎ
국민들이 지지하고 응원해야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정치인들 언론인들 지긋지긋하네요.
우리들이 힘을 모아서 180석 몰아주면서 하고 싶은거 다하라고 했을때 선거 끝나니까 개혁의지는
실종되고 일안하던 모습을 수년이 지난 지금 다시 반복 영상 보는거 같습니다.
대통령 혼자 일하고 있지 다른 정치인들 밥그릇 지키기만 관심 있고 일안하는거 뻔히 보이잖아요
그건 국회의원보다 장관들의 능력이 딸리는거죠...
국무회의를 보면 대통령이 말하기 전에 움직이는 사람은 몇명안되니까요.
그래도 흔들림 없이 본인의 철칙을 믿고 늘 앞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전 그의 능력을 믿고 늘 지지하고 있습니다.
민주세력이든 국짐이든 이미 기득권(?)이고, 기득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이재명의 방향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국익과 국민들에게는 분명 좋은 방향이지만,
한 줌 자기와 패거리들의 이익이 더 먼저이기에, 자꾸 부딪히고 불협화음을 내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런 구태들과 재래식 정치인, 언론인들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함께
씻겨 나갈 때긴 합니다.
그래야 더 새로운 진짜 대한민국이 오겠지요.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기레기는 변하지 않는다는 현실이 답답할 따름이죠.
검찰개혁 끝나면 언론개혁 사법개혁도 해야하는데
이건 뭐 하나도 마무리가 안되니 말이죠.
나라가 망하면 그건 다 언론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