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 둘 다 성추행 이런 건 그냥 가벼운 문제라 치부하는 것 같다는 겁니다 어떻게 해결하겠다 일언반구 말이 없는 것도 그렇고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 고소하고 그런 사고방식으로 공당에서 무슨 성평등을 논한다고 하는지...
님 같은 분들이 이렇게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취급하니 그렇게 쉽게 취급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학폭 성추행 당하고도 말 못하는 피해자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성추행에 대한 의식이 없으니까 합당 이야기가 나오는거죠
거짓말 같아요?
당시 녹취랑 내용증명 보내드릴까요?
뻔한 레파토리, 그렇게 쉽게 치부하니까 말 못하는 피해자가 계속 나오는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성관련 비위는 뇌물보다 위에 두고 싶을 정도에요.
어떻게 할 건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당원 설득하면 경시한다는 느낌이 없었겠죠
해결도 안 되었는데 합당 이야기하는 데 성추행을 가볍게 본거죠
저게 어떤 반발을 불러올지 이런 건 생각도 안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