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뛰어난 정치 논객이며, 작가임에 틀림없네요.
진보 민주 지지자들에게 충분히 설득될만한 논거를 보여주네요.
민주당은 넓은 스펙트럼의 정치색을 담을 수 없다는 취지에 가장 공감 가면서도 합당 논의에 포인트를 잡아야 한다는 분석에도 동의합니다.
합당 논의 과정에서 잡음을 정치인 개인의 유불리로 논쟁하지 말라는 충고도 좋지만 이게 핵심일까 의문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벌써 2월입니다. 이제 지선도 불과 4개월입니다.
내란 종식이 되었습니까?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입법도 20% 수준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내란 종식과 위헌정당 해산을 주장하며 누구보다 친명 찐명이라고 하고선 정청래 당대표는 내란종식, 위헌정당, 개혁입법에 대해 얼마나 충실했는가? 특히 이번 합당으로 모든 이슈가 뒤덮어 버렸습니다.
열린공감 보도처럼 정말로 왜 지금 합당 이슈를 꺼냈을지...혹시라도 수박들이 문재인 대통령 팔이 했듯이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 팔이하는 건 아닌지....걱정스럽네요.
저는 여기에 김대중, 노통, 문프 포함이요
갈라치기 한다고 문재인 대통령을 실패, 역적 취급하는 세력 있더라구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존재하는거죠.
저것들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까지 들먹이고 끌어오는데 우리도 조국혁신당까지 끌어모아야죠
조국대표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들리던대요????
조국 대표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그런 설이 있는데...이건 차차하더라도 이걸 왜 지금 하는지....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입법 이 중 제대로 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지선 앞두고 모든 이슈를 덮어서 이재명 정권의 동력이 떨어지게 TK 지역에서도 지지도 8%가 상승했음에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민주주의는 한표라도 더 받는 사람이 리더가 되는건데,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시는군요.
1. 그런 설이 있는데....지선과 총선을 두고 있는데, 너무 빨라요.
2. 조국 대표가 대통령 생각이 있다면 서울, 경기도지사 둘중 한 곳에 출마, 당선, 행정력 이 3개를 모두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럴수도 있겠죠.
겸공의 섭외력이나 민주세력 여론 주도에 대해서는 분명 기여하는 바가 있겠죠.
그런데 가장 부정적인 게 민주진보 지지자들에게 정신 승리 땔깜만 던져주는 게 너무 심해요. 그래서 민주 지지세력 스스로 그 안에 갇혀 버리게 만들어 버려요.
아닐텐데요.
네, 곁가지인데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난주에 정청래 대표가 합당 꺼냈을때 시기나 방식 모두 적절하다고 했었죠.
네?????????????????
이글 컨셉이 블랙코미디인가요?
AI시대에서도
1. 국어 공부는 필요하고
2. 여론 왜곡은 없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그분이 찬성하던 반대하던
저는 이번 일,
성비위 관련해서는 다들 가벼운 문제로 생각하는 거 같아서
역시 남성적 사고밖에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조국당이 싫어서 절차 핑계대는 거란 말에는 진짜 실망했고요
지식인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은 아닌데 유시민이 말했으니 합당이 옳다고 하는 글들을 보면서 정청래 당대표가 저렇게 질렀을 때 믿은 구석이 이거였구나 싶었네요
지선전 가능 하면 합당
불가능 하면 연기
아니면 같은 편 이대로
누가 봐도 저 세 가지중 하나로 정해지겠죠
유시민 작가의 3가지 안에 대해서 동의하기 힘든게...
지금 가장 시급한 게 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법안 입법 이 3가지 모두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이제 2월이고 지선인데....합당 이슈까지 던져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서 지금 퍼니 4에 참가해서 대통령 의견에 전적으로 따라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합당 논의가 부적절하다고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금은 때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듣고 싶은 부분만 듣는 사람들은 역시 유시민은 합당에 찬성한다 라고 듣는것 같더군요.
윤건희의 내란 계엄을 국짐당의 시간 지연과 사법부의 연성 내란으로 내란 계엄 위기가 연성화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시민 작가조차 이런 연장선상에서 정치 논리로만 민주 지지자들에게 듣기 좋은 정치 논리로만 던져주니 답답합니다.
국무회의 및 국정보고회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금의 정치적 답답함을 얼마나 완곡히 표현하는지....느껴집니다.
내란종식이 안되고 개혁 입법 조차 20% 정도만 상정되었으니 말이죠.
당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찐명을 자처하면서 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입법하겠다고 해놓고 뭐 하나 제대로 한 것 없고...
김병기 원내대표는 진흙탕물을 뿌려놓고 갔고...
소위 인지도 있는 의원들은 벌써 서울시장, 경기도 지사 등...지선 생각하고 들떠 있고.....
이제 민주당엔 누가 있습니까?
김용민 의원은 매불쇼에 출연해서 2번이나 민주당 의원들에게 경고성 발언을 대놓고 했을 정도죠.
그런데 지금 합당이요?
벌써 모든 이슈가 덮어졌습니다.
나아질것 같지도 않고
조국이 지역구로 나가서 당선될 구역이 한곳이라도 있을까요?
조혁당에 의원들중 박은정 빼고는 딱히 괜찮은 인물도 없고
시너지없는 합당을 왜 하는지 ...
조국 대표는 아직도 교수라는 타이틀을 못 버린 것 같습니다.
조국 대표가 더 큰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면 합당 카드나 다른 정치수가 아니라 이번 지선에서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중 하나를 출마, 당선, 행정력을 모두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혁신당에 이잼경기도 지사때 린치하던 사람들 아직도 숨어서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그런사람들 버리고 와야 하거나
당원들이 찾아내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댜
내란종식, 위헌정당해산, 개혁입법 이 중 한개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우인성, 지귀연, 조희대까지 있는 상황에서 합당 논의로 모든 게 덮혀 버렸잖아요.
전 유시민 작가가 따끔하게 지적해줬으면 했습니다. 이제 2월이고 지선 정국인데.....6월까지 뭘 할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동의하지만 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입법 이 셋중에 뭐 하나 제대로 안된 상황에서 합당 논의 자체가 지선 앞두고 너무 적절치 않다는 표현조차 해주지 않는 유시민에 대해 많이 아쉽습니다.
오히려 백낙청 교수의 말씀도 강조하신 부분은 고무적이라고 봅니다.
절차가 아니라 찬반을 말해야하고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절차를 말하는자가 수박입니다 이대통령 지지율 조금만 떨어지면 등에 칼 꽂을 자들입니다
절차 정당성보다 찬반 논리로 논쟁해야 한다는 유시민 작가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 의견 그 논쟁 이전에 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입법 이 3가지 중 단 하나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선까지 앞두고 합당 카드를 꺼낸 것이 매우 부적절하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의견인 합당 찬반 이전에 시기의 부적절이 너무 큰데 이를 지적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합당에 대한 결론이나 의견을 내놓았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번 겸공에서는 절차에 대한 논쟁이 아닌 합당 자체에 대한 찬반 논쟁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인터뷰입니다.그런데 제 관점은 내란종식, 위헌정당해산, 개혁입법 이 중 단 한가지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지선 앞두고 합당 카드를 꺼내어 모든 이슈를 덮어버리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되고, 유시민 작가가 진보 지지자들에게 갖는 여론의 무게를 감안하면 너무 아쉽습니다.
열린민주당때도 합당제안할때 어떤 절차가 있었는지 전혀 안나와서요.
뭔 절차를 어겼다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민주당이 조국당과 합친다?
그건 다시 예전의 이념주의 정당으로의 회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보수 실용주의를 얘기했습니다.
합당과 개혁입법도 상관없는 일이죠.
요즘 뉴스에 내란당 일이 잘 안나오니 모든 신경이 합당에만 쏠린듯 합니다.
내란당은 여전히 내란종식과 개혁입법을 방해중인데...
민주당 이전 정치지도자들이 그랬듯,
모두 합쳐서 치열한 경쟁을거쳐 검증되면 됩니다.
왜 전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버닝썬 사건의 가장 핵심인 공직자 윤규근 총장과 그리고 그의 처 김재미총경은 무죄를 받고 윤규근은 전혀 다른 사건을 끌어들여 벌금형 때리고는 유야무야 됐을까요?
버닝썬 사건의 한 중간에서 공직자로서 부패한 모든 행위를 저지른자가 아직도 경찰짓을 한다는건
그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할 당시 문재인+조국과의 인연으로 살아남은 게 가장 크겠죠.
버닝썬 마약사건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하던 윤규근의 아내 김재미는 당시 승리가 말레이시아 마약사업가들 및 버닝썬 투자자들과 모임과 파티를 할 당시 지원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죠 이또한 무죄로 나왔죠
왜 조국당은 민주당이 용산세관마약사건 말레이시아 마약사건때 상설특검에 찬성하지 않았고 그 이후도 협조하지 않았을까요?
합당을 하자는 측에서 설득을 다 하기도전에 이런 말을 하신다는건
이미 합당이 선이라는 것을 전제한 말이었죠.
합당 이야기를 총수가 꺼내기 전에 이해찬대표 민주당 통합의 역사를 20분간 말하셨고
본인은 민주당이 싫어서 합당반대했다고 말했죠
저는 이해찬 대표의 민주당에 대한 평생의 노력이 지금 현재 조국당이랑 합당하는 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본인은 합당 반대해서 주변을 맴돌았으니 조국은 대통령 되려면 큰당에 들어오라는 말을 듣고
솔직히 충격받았습니다.
이재명정부 7개월에 국민을 위해 뭘 했는지도 모르는 조국을 이제는 계시지 않는 이해찬대표의 논리로 끌어온다고요?
진짜 멘붕이었습니다.
이해찬 대표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요? 돌아가신 분은 말이 없죠
이해찬 대표는 어떤 심정으로 이재명을 도왔는지 당신은 모르는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