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늦잠을 자도 되는 날이라 한잔 생각은 나고 이것저것 맛있는 안주는 많이 생각나지만 회 or 한치포 중에 고민하다가 한치에 견과류 그리고 화요 1병으로 만족하렵니다. ㅠ 간헐적단식으로 1일 1식을 7년간 유지하다가 몸을 만드려니 1식으로는 답이 없어서 식단을 바꾸는 중인데 .. 맘껏 먹던 예전이 그립네요 ㅠ
딱 그런 고민 저도 항상 하고 삽니다.
제가 원하는건 주우재가 아니고 쯔양이니까요 ㅋㅋㅋㅋ
의학이 더 발전되어야 비로소 해방되지 않을까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