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라키드 다큐가 4~50대 아재들 감성 제대로 자극할것 같네요.ㅎ
오락실 산업이 사양되는것도 다들 바쁜 일상 사는 시대인것도 보여주지만 추억의 대회를 그 자리 그곳에서 제작진이 마련하는게 대단해보입니다.
아키라키드님은 K팝 아이돌 공연 카메라 감독 하고 계시더군요.
게임 연승에대한 부담도 있었고 버파5가 아케이드 오락실 게임기로 출시안되서 떠난 부분도 있었다고 합니다.예전에는 철권도 무릎님이랑 대결한적도 있다고 해요.
다시 게임계 전설들 만나시고 대회하는 모습 보니까 좋네요.ㅎ
일찍 태어난 천재!
오락실이 무서운 형들도 많아서 무서웠지만 그때의 그 분위기 다시금 느낄수 있었습니다. 문구점 앞 오락기와 지하나 1층 오락실 추억의 그 이름..ㅠ
방송국 놈들 간만에 좋은 일 했어요.
방학내내 나우누리에서 연구하고, 오락실가서 실습하고 왔다갔다 수련해서
학교앞 버파 짱먹었죠.
이게라우랑 아키라키드 결숭에서 붙은 저 대화 테이프도 구해서 열심히 시청하고..
십여년전에는 ps3로 나온 버파 하려고 ps3도 사서. 또 열씸히 대전하고..
추억 돋네요
나중에 메밀플라자(..)라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던 음식점이 되었을때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