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드_창 입니다. 후방이 너무나도 부족해진 모공이네요... 사회적 갈등에 너무 몰입해서 인생 너무 심각하게 살 필요 없슴니다 어차피 이 모든 것은 부처님 말씀대로 연기법에 의해 잠시 드러난 환상일 뿐이니까요 감사합니다...
현실을 환상이라니요? ^^
이거 가지고 궁시렁 거리는분은 ㄱㅈ입니다.(공자?)
진짜 취향짤 만들 수 있는 시대군요.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이렇게 만드신건가요??
조명에 반사된 옷의 질감이나 주름이 그냥실사네요.
신고만 계속하는 어떤 유저가 있던데요. ㄷ ㄷ ㄷ.
노하우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그래도 눈팅만 하기엔 너무 아까운(?)...
만져져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