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글이건 글쓴이의 주장이 조금이라도 들어간다면 그 글에는 어떤 의도나 동기, 배경이 있다고 보는 편인데요,
동종 글이라도 반응의 톤이 미묘하게 바뀌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 이분의 포지션 유형은 무얼까 유추해보는 재미가 은근 있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언급한 것 같지만 본인 주장을 할땐 적어도 나는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 입장이다라는 걸 조금이라도 밝혀야 예의 아닌가 생각하지만, 기대할 수는 없으니 그냥 이런 식으로도 재미를 찾아봅니다.

무슨 글이건 글쓴이의 주장이 조금이라도 들어간다면 그 글에는 어떤 의도나 동기, 배경이 있다고 보는 편인데요,
동종 글이라도 반응의 톤이 미묘하게 바뀌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 이분의 포지션 유형은 무얼까 유추해보는 재미가 은근 있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언급한 것 같지만 본인 주장을 할땐 적어도 나는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 입장이다라는 걸 조금이라도 밝혀야 예의 아닌가 생각하지만, 기대할 수는 없으니 그냥 이런 식으로도 재미를 찾아봅니다.

실현 불가능한 상상을 해봅니다 ㅋ
본인의 이익과 상관없이 어떤 방향이 공동체에 더 바람직한지를 기준으로 삼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니에요 보통 그렇게 공동체를 위하더라도 감당가능할때 얘기해요
제 친구중에 보유세등 증세 주장하는놈있는대
아버지 회사 부장이고 건물 2개가지고 아리팍살아요
공동체 이익추구하는이도 본인감당할정도만 한다구요
본인이 손실막심하면 그런행동못한다구요
감당할 수 있는 손해라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는 거죠.
아무튼 여기도 약 10년 전과 위치가 달라진 분들이 많아서 내색도 못 할 겁니다. 종부세가 자기 얘기가 될 줄은 몰랐겠죠. 저는 기쁘게 또 낼 건데 감당 안 되는 분들은 감당되는 사람들한테 좀 집 팔고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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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 위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