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은 올해 들어 60% 안팎을 넘나들며 횡보하는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셋째 주 55%였던 이 대통령 지지율은 1월 둘째 주 60%를 기록한 뒤 1월 셋째 주 58%, 1월 넷째 주 61%, 1월 마지막 주 60%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보면 이 대통령 지지율은 40∼50대 중장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20∼30대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40대에서 79%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50대에서도 이 대통령 지지율은 75%로 높게 나타났다. 지지율이 가장 낮게 나타난 연령대는 20대로 43%에 그쳤고, 두 번째로 낮은 연령대는 30대로 53%를 기록했다. 70세 이상과 60대에서는 각각 56%, 54%였다.
지역별로 봤을 때는 이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에서 8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전·세종·충청에서 71%로 두 번째로 높았고, 제주에서는 67%, 서울 62%, 인천·경기 61%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부산·울산·경남(PK)에서는 51%, 대구·경북(TK) 48%였고 강원에서 가장 낮은 40%로 나타났다.
이제 20대는 70대보다도 떨어지네요
접근하니 하나도 모르는거죠 ㅋㅋㅋㅋㅋ
딱히 어느쪽 의견에 동조하는 것도 아닌 제3자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다른 분 의견이 틀렸다 생각할 수도 있고 이견도 가지실 수 있겠습니다만
그러려면 ㅋㅋㅋㅋ 같은 조롱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게 저같은 사람에게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댓글로는 댓글 다신 분의 의견은 없이 태도만 남지 않을까요.
윤석열 집권 1년에 지지율 10~20%대까지 떨어졌죠. 2030의 삶이 스스로 느끼기에 팍팍하니까 어느 당이 집권을 하던 지지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