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령이 트윗으로 부동산 관련해서 여러번, 그것도 장문의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중요한건, 높으신 분들의 액션을 봐야합니다. 이분들이 안팔면 그냥 또 야무지고 현란한 말빨로 국민들 우롱하는 아가리풍둔술이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 이분들이 집 팔기 시작하면 그때가 찐 하락 시그널이라 보면 됩니다.
가장 정확하고 정직한 흐름이죠. 문 정권 당시 장관들에게 다주택 처분하거나 직 내려놓으라고 하니, 대부분 직 내려놓은거 봤지 않습니까? 그때 그거보고 영끌해서 산 사람이 승자입니다.
「정상화를 위한 상법개정을 두고 기업과 나라가 망할듯 호들갑 떨며 저항했지만, 막상 개정하고 나니 기업과 국가사회 모두가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치닫는 부동산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하는데도 고통과 저항은 많겠지만,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라면 피하지 말아야겠지요. 큰 병이 들었을 때 아프고 돈 들지만 수술할 건 수술해야합니다. 잠시 아픔을 견디면 더 건강하고 돈도 더 잘 벌 것입니다.」
「1주택도 1주택 나름..만약 부득이 세제를 손보게 된다면 비거주용과 거주용은 달리 취급해야 공정하지 않을까요?
이번 5.9. 만기인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주택은 물론,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했다고 세금감면은 이상해 보입니다. 장특공제 제도가 매물을 막고 투기를 권장하는 꼴이지요.
당장 세제를 고칠 건 아니지만, 토론해봐야 할 주제들입니다.」
잼통께서 직접 트위터에 쓰신 글들입니다.
빙빙 돌리지말고 물어보세요!!!
저 사람들이 사는 집이 가격이 내려가거나 보유세를 더 내거나 하겠죠.
팔고 말고도 자기들이 감당하는 거구요.
엉뚱한 내용을 달아놓고 제목을 저렇게 적는 건 그냥 악의적이라는 거 본인도 알죠?
또 1가구 1주택이어도 실거주인지도요...
그래서 부동산 관련된 사람은 공직에 들어오면 안되는거죠.
그또한 되게 민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정책 결정 중심에 있음에도 엄청나게 세금 내가며..
어찌보면 국위선양 ㅎ
후폭풍은 온전히 자신이 감내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