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한겨레에 “이 비서관이 2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비서관은 원래 직장인 아주대 로스쿨로 복귀해 학생들을 가르치겠다는 뜻을 주변에 전했다고 한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이 비서관의 후임으로 김용남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 등이 거론된다. 김 전 의원은 2014년 경기 수원병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당선됐으며, 2024년 1월 국민의힘을 탈당해 개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검찰개혁 제도안에 대한 게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하는데요. 그나저나 후임으로 드디어 그 분이 언급되기 시작했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