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으로 8만명을 구조조정 했다고 하네요.
징코솔라의 1년 R&D 비용이 조단위였는데, 9분기 연속 적자에 빅5 1년 적자가 6~7조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태양광 수출 보조금(증치세 환급)도 이번 4월부터 종료가 될 예정이고요.
태양광 업계도 급격한 변화가 머지 않았을수도 있겠습니다.
비용 상승은 필연적이지만, 덤핑을 멈출지는 궁금하네요.
중국산 패널 매입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더 알려주세요. 제 개인적 생각은 5월부터는 가격 인상이 대략 10%~15% 되지 않을까 싶고 연말까지 추가적 가격인상도 가능성 있습니다.
10~15% 인상해도 싼가격이죠
지금 까지는 자기들 까지 죽을때까지 하던 경쟁이였으니 정부가 나서서 조절하는거지만
너무 싸게 만들었죠 이제 효율을 더 올려야 할텐데 한동안 힘들것 같긴 합니다.
태양광도 화학제품도요.
정부에서 자금은 다 밀어주는데, 그래도 못 버티는 기업은 있겠지만.
독점의 길이 열리면, 본전 이상은 뽑죠.
자본주의 시스템의 암적 존재죠. 저게 뭐하는 짓인지.. 결국은 자국의 기업이 생존하려면..
미국처럼 점진적으로 중국과 시장을 분리하는 수 밖에 없는거죠. 중국 인민들 희생시켜서.. 공산당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는 꼴이니..
태양광, 철강, 화학, 석유, 자동차 배터리 등. 기술 탈취와 수출보조금을 앞세운 불공정 경쟁입니다..
전기세부터 1/3이니 제조업 경쟁력이 쉽지 않은것도 많고요.
신기술로 경쟁해야죠.
기존 기술로는 중국 물량 절대 못이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