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발 할인 있어서 좀 난리였길래 대란이라 적었고 별 생각 없이 적었더니 예민하게 받아들이실줄 몰랐습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윈도우 컴퓨터 가격이 엄청나게 오르는 와중,
갑자기 가성비가 된 맥을 많이들 주문 하더군요.
맥도조만간 오른다, 유지한다 말이 많던 와중에
원래는 m5에어가 나오면 사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어쩌다보니 m4에어가 생겼습니다.선물 받았어요.
노트북은 가벼워야한다가 제 기본 생각인데
15인치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256입니다.
검은색은 안사는데 색도 어두운색.
선물받는거다보니 뭐 용량이 뭐든 감사할 뿐. 실물로 보니 이 검은색도 영롱하니 이쁘고
15인치는 생각보다 커서 모니터 연결 없이도 포토샵등의 작업이 가능하군요.
용량도 뭐 외장에 잘 담아가며 쓰면 되니까 괜찮습니다.
사무실 컴이 윈도우이니 투잡할때 잘 써야겠습니다.


평소 사용이면 M4 맥미니, 램/저장 업이면 M4 PRO 가 좋다던데 말이죠
3월엔... 별수 없지 않을까요 싶어요... 그때도 램 추가 옵션값이 그대로면 대인배님 외치며 눈물흘리며 사야할지도요 (?)
일단 지금은 갖고있는 식판겸 M4 Air 깡통만 정중하게 다루고요...
선물받았다고 쓰여있습니다.
그거 있거인가보네요
선물받은걸 대란이라고 하진 않죠.
m5 가격 인상이면, m4나 갈려고요.
어짜피 차고 넘치는 성능이라 ㅎㅎ
'대란'이라는게 그냥 열풍만 불면 대란이라고 하지 않나요?
꼭 이유가 할인 때문이어야지 대란이라는 단어를 붙이는건 아닐텐데요.
'대란이길래 허겁지겁 찾아봤는데 가격 안 싸잖아!!' 하는 반응은 이해가 안 가네요.
램값 오른거 반영 안된 덕분에 맥북이 줄기차게 언급 많이 되고 있는건 사실인데 말이죠.
와우 멤버쉽 기준으로 15% (최대는 17%까지) 할인을 했었어요~
정가 299만원짜리가 250만원 정도에 팔렸었죠....
램, SSD 가격이 오르는 중이기에 곧 나올 M5 pro 값이 많이
오를 수 있다는 판단 + 큰 할인률 때문에 많이들 구입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