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다운 pc케이스를 쓰는데, 요즘은 하드 달 자리가 적군요.
나름 큼직한 2023년 H9 FLOW 케이스인데 기본으로 3.5하드달 자리가 달랑 2개입니다. 2.5ssd 같은건 제법있고 nvme야 메인보드에 크기에 따라 달 자리가 많겠죠.
이 케이스의 대부분은 진짜 2면이 거진 유리에 붤 넣어도 예쁘게 보이는 건 좋아요. 아니 뭐 그 그 비쥬얼 보고 사가지고 할말은 없네요. 근데 잘 안보고 샀더니 뭐 달라고 했더니 매우 자리가 없군요;;;
어쨋든 개인적으로 통합정비계획(?)에 따라 2자리는 이미 썼고, 다른 사람들 어째 쓰나 봤더니... 빈 쿨링팬 달 자리가 아직 3개나 남았으니... 거기를 활용 하거나 뒤의 선정리 공간에 우겨 넣는 방식을 쓰더라구요.
그리고 이 케이스에 구멍이 많은데 요게 열과 오를 맞춰서 뚫려 있어서... 나름 디자인 언어를 맞춰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120mm 냉각팬 자리에 3.5 hdd를 달수 있는 어댑터랑 간단한 보호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은근 원래 부품인척하는 짝퉁이 목표입죠.

이제 달아볼라구요. 헤헹.

여기가 목표인데 말이죠. 흠흠
그래서 다 떼버리고 외장연결로 돌렸네여
진짜 NAS로 나눠서 어디 박는게 보통일까요.
사실 WD RED PRO 라 딱딱 소리도 난다고 하던데 몰라 파킹은 된다더라 해서 걍 가봅니다.
원래 NAS 하드라 시끄러울고 같아요...
전 본체에 스스디와 2.5 인치 노트북 하드만 달아놓고 사용중입니다 노트북 하드는 매우 조용하거든여..
음 잠깐보니 말씀하시는 진동방지는 케이스에 밀착하지 않는 격리, 실리콘이나 와셔등으로 띄우는군요. 나중에 자작으로 댐퍼 만들어야 되는거 아니려나요 ㅎㅎ
나스가 글쿤요...
놋북하드나 쓰드가 맞긴하겠어요.
그렇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