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0449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하며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해 온 한 단체를 경찰이 압수수색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더 이상의 관용은 없다”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을 개정하겠다고 천명했다.
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를 비롯한 극우세력이 교육의 현장인 고등학교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모욕하며 미신고 집회를 강행한 것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마저 저버린 반인륜적 범죄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는 수많은 생존자 증언과 국제기구 조사,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입장을 통해 이미 명백히 입증된 역사적 사실”이라며 “‘성노예’ 범죄를 두고 이를 왜곡·부정하는 행위는 역사 부정이자 피해자 명예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강조했다.
전부 민족반역자들 입니다.
저러고 더러운 잽머니 받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