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요.
둘 보다 하나가 낫고요,
시끄럽고 그러면 뭐 잘못된 줄 알고 싫어해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합당하고 분란의 소지를 없애는게 무조건 민주당에 플러스에요.
이렇게 알아서 일 잘하는 정청래 당대표를 왜 뭐라 하는지 사람들 참 이해가 안 간단 말이죠.
사람들은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요.
둘 보다 하나가 낫고요,
시끄럽고 그러면 뭐 잘못된 줄 알고 싫어해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합당하고 분란의 소지를 없애는게 무조건 민주당에 플러스에요.
이렇게 알아서 일 잘하는 정청래 당대표를 왜 뭐라 하는지 사람들 참 이해가 안 간단 말이죠.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이미지는 쩡e님의 글입니다.
분탕은 자신을 가르키는거군요 쩝.
중도층 지지 박살낼 정책이죠.
그렇게 흑백논리로 접근을 하니까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건 작성자님 혼자의 생각이고요.
당원들에 의한 정당입니다. 그러니 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될 일입니다.
이대로 합당 투표까지 강행하면 이번 지선에는 인생 최초로 무효표 던지려고요
반대하면 지지자 아니다 이건 단순 의견 표출이 아니라 다른 의견을 못 내게 입을 막는 겁니다. 이거야말로 가장 비민주적이고 흑백논리의 전형인 겁니다.
조국하고 합당했다고 민주당 싫다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잘 읽어주세요
우리는 그런 걸 궤변이라고 부릅니다
합당이 아니었으면 민주당에 투표를 했을 수도 있고 조국혁신당 때문에 투표장으로 안 올 수도 있고 2나 4를 투표했을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중도층이잖아요.
여론의 변화: 현재는 '감성적 호불호'를 묻는 갤럽 조사가 기세를 떨치고 있지만, 결국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이기기 위한 합당'이라는 실리적 찬성 여론이 압도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정청래 당대표분이 일처리 잘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정치 고관여층이 아닌 중도층에겐 그 사건의 진실여부가 아니라 그냥 기억에서 잊혀진거에요.
권한을 위임 받았다 (사실)
그러니 그가 행하는 모든 일은 당원의 의사와 동일하다 (사실이 아님)
대의민주주의는 끊임없이 유권자에게 의견을 묻고 재조정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지, 한번 뽑았다고 그것을 두고 절대적 진리로 삼고 모든 것을 다 옳은 일로 여기고 무한정으로 마음대로 하라는게 아닙니다.
작성자님 논리대로였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 여론에 저렇게 관심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여론의 변화: 현재는 '감성적 호불호'를 묻는 갤럽 조사가 기세를 떨치고 있지만, 결국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이기기 위한 합당'이라는 실리적 찬성 여론이 압도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합당 만세라니까요? ㅎㅎ 벽에다 말하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말씀하신대로 중도층, 정치 저관여층의 조국 대표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면 조국혁신당의 어떤 부분이 인식 개선에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네요.
조국분의 고난과 빛의 서사를 말하기는 길어서 한번 오염없는 이야기를 보시면 좋습니다.
정말 궁금하시면 그 정도는 찾아 보실꺼라 봅니다. 아니면 그냥 주장이지 궁금한게 아니죠.
아니면 계속 여기서 조국님 욕 리플 다시면 궁금한게 아니고 의도가 있는 리박스쿨이죠.
민주당의 합당에 대한 이야기를 붙입니다.
전략적 투표: 시간이 흘러 6월 지방선거가 임박하면, 민주당 지지층은 "보기 좋든 싫든 표가 갈리면 진다"는 현실적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여론의 변화: 현재는 '감성적 호불호'를 묻는 갤럽 조사가 기세를 떨치고 있지만, 결국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이기기 위한 합당'이라는 실리적 찬성 여론이 압도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중도층의 대부분이 저관여층이라 사건의 전말과 관계없이 시간이 지나 2019년에 언론에 박힌 이미지가 기억에서 잠시 잊혀졌을뿐이라고 봤거든요.
혹시 리박이라고 낙인찍으실까봐 그냥 옛날 사진 하나 남겨요 ^^
2. '중도층/무당층 이탈' 주장의 허구성
'a'는 중도층이 이탈할 것이라 주장하지만, 실제 여론의 속성은 다릅니다.
문항의 한계: 갤럽의 "좋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은 정치적 호불호를 묻는 감성적 문항입니다. 중도층은 합당 같은 정치적 결합에 대해 관성적으로 '정쟁'이나 '기득권 결집'으로 보아 부정적으로 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선에서의 중도층 선택: 지방선거가 임박해 후보가 결정되면, 중도층은 '합당의 모양새'보다는 **'정권 심판'**이나 **'지역 일꾼'**이라는 실리적 기준에 따라 투표합니다. 특히 민주당과 혁신당의 후보가 갈려 어부지리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상황을 더 경계하는 중도층도 많습니다.
타당성 저하: '모양새가 안 좋아서 표를 안 준다'는 논리는 선거가 정권 심판론이나 인물론으로 흐를 때 그 힘을 잃습니다.
인증 감사합니다. 당대표를 완전 지지하며 최강욱분을 믿는것처럼 정청래 당대표분을 믿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게 민주시민이니까요.
반대부분에서 잇싸에서 싫어하는 패턴이면 득이된다는 직관? 도 같이요 ㅎㅎ;
여론조작 계정들 티가 너무 나서 짜증나서 휘갈겨 쓴거라 내용은 신경쓰지마셔요.
아마 저보다 잘 아실꺼에요 ㅎㅎ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60. 당이 45면 중도가 누굴 향하는지 보이죠.
조국은 그나마 당 45도 까먹습니다.
까먹지 않습니다.
소비자인 국민 입장에선 선택지가 하나보다 둘이 더 나은 거 아닌가요??
그리고 나름 정치 고관여층인 저부터도 합당을 왜하는지 이해를 못해서 물음표 백 개 붙여놓고 있는데요
정치 관심 없는 사람들이라고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명분을 아무리 잘 쌓아도 의심하는 분들 많은데 이렇게 명분도 없이 밀어붙이는 일에 생각없이 표 주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급하고 시끄러운 합당은 오히려 저같은 당원들에게 반발만 살 뿐이에요
그리고 당장 민주당은 호남쪽에 후보 대충 낸다고 불만하시는 분들은 선택지 넓어지는게 더 매력적일 거고요
민주적 절차도 안지키고 당원으로써 합당의 이유도 제대로 설명 듣지 못해 하는 항의들을 시끄럽게 만들고 싶은 세력으로 보신다니 이건 아무리 떠들어도 합의점은 못찾겠네요
전 반대하는 편이어서. 민주당도 스펙트럼이 넓은데 모두가 합당에 찬성을 해야하는것도 아닌데
반대의견만해도 갈라치기세력이라고하고 빈댓글 난무하고..
어질어질하네요.
그냥 전당원 투표를 하면 표로 얘기해야겠네요..
어차피 찬성이 많으면 가결일테고 반대가 많은면 부결일테니
중도층이 그때 그 사건의 진실을 이제 알게된게 아니라 그냥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흐릿해진겁니다.
동감합니다 합당 찬성입니다.
정청래 당대표분이 일처리 잘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정치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 조국을 뭐 잘못한 줄 알고 싫어해요....
잇싸나 어디 작업반인 이분들은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서요. 너무 힘 빼지 마세요. 나중에 날짜 지나면 사라집니다.
관심을 가졌다면 조국과 그 가족이 얼마나 억울한지 알았을텐데..
그리고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때문에도 또 마이너스이고..
사실 조국이 국민에게 빚을 갚아야죠. 본인이 검찰개혁 엉망으로하고 윤석열 총장에게 패배해서 이후 윤석열이 대권주자로 떠오르기 시작한건데..
작년 총선에 조국이 경남 부산에서 상주하며 니들 쫄았제, 를 외치다가 여론조사 결과 다 뒤집어지고 국힘이 거의 쓸어갔던게 생각나네요
민주시민으로 부채감을 느끼며, 조민님에게도 미약하지만 돈 좀 기부했습니다.
오늘하루 신장식의원 조국대표 이해민의원
기자회견까지 온갖 이벤트가 있었음에도
설득하려는 쪽은 신장식의원 sns하나 가지고
왔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자아비대면
제안을 민주당이 먼저했다 떠넘기지 말고
그냥 제안은 고마우나 우리길 가겠다 하면되요
그게 더 멋져보일꺼예요
현실은 합당 안하면 살길도 없어 보이는정당인데
자존심만 세우는 정당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존감이 있는 정당이면 저리 하지도 못할껀데
현실에 부딪혀 내려놓아야 할땐 내모습 그대로
인정하면 됩니다 온갖 진주구슬로 치장해봐야
이미 다 들통난 겉모습이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분들과 다르게 찬성하는 분들은 유달리 자기 말에 확신에 가득 차 있고 말투가 단정적인거 같더라구요. 미래를 보고 온 사람이거나 내부자거나 당사자거나 정치쪽의 전문가가 아니면 이렇게 단정적이고 확신에 가득차 있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자주 드네요..
왜냐면 합당 반대하시는 분들 중에 "불순" 해 보이는 분들이 많아서 길게 대화하는게 부질없어 보여서 그래요.
합당 반대를 하려면 합당 반대만 하면 되지,
당대표의 독단이라는 둥,
대통령과 대립한다는 둥,
납득하기 힘든 말씀들을 하시니까 그 의도가 "불순"해 보이잖아요.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글쓴님 말고 다른 분들 이거 읽고 기분 나빠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의원들까지 패싱한 건 어긋난 거고요
호남 제외 후보 낼 수 있는 지역도 없습니다.
젓가락당이 지선 나온다고 국힘이 무서워할까요?
지지율이 비슷합니다.
'a'는 중도층이 이탈할 것이라 주장하지만, 실제 여론의 속성은 다릅니다.
문항의 한계: 갤럽의 "좋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은 정치적 호불호를 묻는 감성적 문항입니다. 중도층은 합당 같은 정치적 결합에 대해 관성적으로 '정쟁'이나 '기득권 결집'으로 보아 부정적으로 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선에서의 중도층 선택: 지방선거가 임박해 후보가 결정되면, 중도층은 '합당의 모양새'보다는 **'정권 심판'**이나 **'지역 일꾼'**이라는 실리적 기준에 따라 투표합니다. 특히 민주당과 혁신당의 후보가 갈려 어부지리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상황을 더 경계하는 중도층도 많습니다.
타당성 저하: '모양새가 안 좋아서 표를 안 준다'는 논리는 선거가 정권 심판론이나 인물론으로 흐를 때 그 힘을 잃습니다."
합당 만세입니다.
어짜피 생각하시고 대화하려고 하시는건 아니니까 다음 매뉴얼 찾아보세요
주말 7시인데 그만하고 퇴근하셔야죠...
합당하고 맘에 안들면 안 찍으면 되니까요~~
뭐 민주당에 제 표 맡긴 것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