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드리미 로청기 들였는데요.
현관 러그 뒤집어쓰고 떨어져서 갇힌 사건이 있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한 회원님이 댓글로 카펫 우회 설정을 해보라고 알려주셔서
카펫 우회설정도 해봤는데 러그를 카펫으로 인식안해서인지 계속 밀고가더라구요.
그 문제 말고도
거실에 깔아놓은 이불을 단차있는 바닥으로 인식하고 기어올라가려고 한다던가..
애들 침대밑에만 들어가면
여기저기 찧거나 못삐져나와서..
다른 로청기는 어떤가 싶어서 다른브랜드를 데려왔는데요. 막힌 속이 뻥 뚫리네요.
일단 회피력은 비교가 안되네요.
다만 기존 제품에 비해 시끄럽기도하고..걸레는 잘 건조하는지 확인해보고 결정해보려고 합니다.
로봇청소기쪽은 기능은 비슷비슷한데
선택지가 많아서 머리 아프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ㅎㅎ
더스트백 UV살균 기능과 바닥탈취 기능 차이인데...제겐 필요하지 않은 기능이어서요.!
애들 침대가 저상형 침대라 바닥높이가 10cm에 입구가 사선이라 드리미는 LDS 내리고 들여가면서부터 몇번 찧고 그랬는데.. 얘는 충돌한번 안하고 청소하고 나오네요.
찾아보니 뽑기 확률로 집 못 들어가는 이슈랑 냄새 이슈 이렇게 있더라고요. 집은 잘 들어가나 발냄새가 나는 로청이였던거죠..
윽..발냄새ㅠㅠ 아마 곧 나올 신제품들도 롤러형이 대세일것 같기는 한데, 말씀하신 이슈가 드리미뿐 아니라
롤러형은 냄새 이슈가 있더라구요.
물론 그 문제도 해결은 되겠지만..
그래서 안전하게 회전형을 선택했습니다..
그냥 롤러 한두개 추가구매로 마음의 평안을 얻을까합니다 ㅠㅠ
꼭 만족도가 높진 않나보네요
제가 나름 플래그십을 경험해보니까
소음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았구요.
기능이란 기능은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특히 문턱을 잘 넘어다니기도하고요.
제가 로보락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건 있는데..드리미가 부족한게 아니라 DJI가 상대적으로 좋은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로청은 입력전앞이 어떻게 되나요?
북미에서 사서 쓰다가 들고가도 되나 싶어서요.
제가 전기쪽은 몰라서 스펙을 가져왔습니다!!
1. 기존 쓰시던 건 드리미 x50 인가요?
2. 소음은 dji가 더 심하고…
써 보시니 청소 능력은 어떻습니까?
1. 기존에 쓰던건 X50S 입니당
2. 청소소음은 DJI도 적은편이구요.
처음 시작할때 먼저 집진소음과 걸레세척소리는 좀 큰편입니다.
3. 청소능력은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것 같은데 드리미는 들어가서 못빠져나오거나 답답한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X60이 나왔는데 그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드리미 특유의 DNA는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드리미는 직배수가 가능하다는것도 장점이죠.
원래 x60 살랬는데
더스트백 uv 기능 빠졌다하여…
제 눈에 제일 이쁜 dji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