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던 단 하나의 이유는 정책을 지속하지 못하고
반대 세력(특히 언론)의 성화에 굴복했다는 점이죠.
이대통령 재임기간동안은 부동산에 신경을 쓰신다고 했으니, 피바람이 불겠지만,
차기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에 반감을 가진 세력을 등에 업고 집권할 것입니다.
대출없이 부동산을 가지고 안정적 수입있는 계층과, 4년동안 세금정도야 하고 현금있는 다주택 부자들은 버텨 내겠지만,
영끌하여 부동산에 목숨걸고 있던 30-40대 들은 버티지 못하고 나락을 갈것이고 부자들의 먹잇거리가 될 것입니다.
대출을 묶어봤자 현금부자들 판을 깔아주는 것이고, 보유세 올려봤자 버틸수 없는 사람만 피를 보겠죠.
집주인 망가지면 전월세 시장도 망가질 것이구요.
정부가 강제로 개입할 수록 여론은 돌아설 것입니다.
이대통령의 임기 겨우 4년 남짓 남았어요.
부동산 정책의 효과는 당장 나오지 않아요. 이대통령은 욕이란 욕은 다 먹고 과실은 차기정권이 가져갈 것입니다.
정권을 잡으려면 이대통령을 밟고 올라가야 하니, 4년 후의 부동산 정책도 바뀔 것 입니다.
정책이 정의로울수록 부자만 더 부자되고, 겨우 버티던 사람들은 더 힘들어 집니다.
4년 동안 잘 버텨봅시다.
이미 이익관계가 형성되어 차기 정권이 갈아없지 못할듯합니다. 규제를 다시 강화해도 이미 허가난 부분을 소급하여 허가 취소는... 불가능 한게 맞죠?
관리처분인가 이전이라면 지자체장 직권으로 구역 해제된 과거 이력도 있었고 조합의 내부 분쟁이나 인허가 일정 지연으로 조합 해산되는 경우도 있죠.
개인적으론 강남 구룡마을, 서초 성뒤마을, 노원 백사마을 등의 공공주택화하는 계획에 토지 용도구역을 종상향하는 형태로 건축 연면적(공급 세대수)을 늘리는게 낫지 않나하는 생각이 있네요. 어차피 해당 지역들은 계획상 분양/임대 비율이 1:1 수준이기도 하니 공공성도 사업성도 확보되는 일석이조라 보여서요.
파이팅!
(마치 인버스, 곱버스 추종자들 같아 너무 보기좋고 뿌듯합니다 ^^)
그리고 정책은 변할꺼라는거에 대해서는 당연합니다.
그런데 간과하는 한가지는 정권이 과연 바뀔까요? 국힘이 정상화가 안되는 이상 부동산 하나로 정권 안바뀝니다.
돈버는 수단이 부동산 -> 금융으로 변화를 체감해보면 꼭 부동산이여야해? 이생각 들지요.
ㅋㅋㅋㅋㅋ
오를 땐 빠르게 올라가는 구조이니만큼 그만큼 빠질 때도 속력이 붙을 수 밖에 없죠.
평수, 사용하는 자재등등이 다 달라 가격이 제 각각으로 감정평가를 받아야 하는 외국하고는 다르게요.
게다가 부동산 카페에서 매일 하는 게 이 단지 저 단지 비교로 촘촘하게 줄 세우기를 해놔서 다른 단지 가격이 또 다른 단지에 영향을 끼치니 다들 예의 주시하구요.
그래서 4년동안 그 누구도 단 한 명도 이탈하지말고 ‘버텨달라’고 하는 거죠.
그럼 지지율도 유지되겠죠
집값이 잡히면 지지율도 유지될거고요
지금까지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용산이나 과천을 시작으로 단단히 준비를 하고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3기 신도시라는 물량도 있고 gtx라는 교통수단도 있고 이번에는 자신감 있는 이유가 있는듯해요
부동산이 하락했단 이유로 안좋았지 않았어요.
부동산정책에 반감인 집단은 언제나 저딱당 지지자였던건 변함이 없었죠.
그들은 뭘 내놔도 반감 있었죠.
탐욕이 사람의 판단력을 얼마나 망가뜨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체질 개선의 시발점이 아니라 정상화에 굳히기 까지 끝낼 것 같습니다 저도 서울 경기 2주택 이지만 그러길 바래 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해서는 이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부동산 급 나누기로 사회통합 분위기가 아닌 계층 나누기 사회가 되어서 내 자손 까지 내려가 이런 계층 사회에서 밀린다면... 까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내 가문이 천년 만년 잘 나갈수는 없습니다 ㅎㅎ
명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