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택자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쭈욱 살다가 남쪽 지방 광역시에 정착했습니다
첫번째: 서울 거주후에 전세주고있는 빌라(보유기간 20년)
두번째: 광역시 거주중인 아파트
세번째: 주말용 세컨하우스 개념의 주택(농어촌 주택으로 양도세 계산시 주택수 산입 안됨)
비거주중인 서울집을 정리해야하는데 전세보증금 + 양도세가 매매가액을 넘어섭니다
팔면 오히려 빚만 생기니 팔수가 없어서
서울로 회사 옮기면 거주중인 주택 팔고 서울집 거주하거나 매매하려는 계획입니다
한가지 불만은 주택 세개 다합쳐도 서울 아파트 하나값에 못미치는데 주택수로만 계산해버리니 형평성이
안맞는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징벌적 세금을 감내해야한다는 것이 여기 중론입니다.
이게 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매매가액이 전세보증금+양도세보다 높다는 말인가요? 아니라는 말인가요?
글의 전체 맥락상
매매가액이 전세보증금 + 양도세에 미치지 못한다 거나
전세보증금+양도세가 매매가액을 넘어 선다고 말해야 맞지 않나 싶은데요
전체 맥락을 고려해볼 때 조금 이상한듯하여 질문드립니다
빌라는 전세가율이 높아서 저런 역전 현상이 발생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간 오른 전세금으로 다른 자산 취득에 쓰셨을 거 같은데요.
이상하게 썻네요
수정했습니다
전세보증금 + 대출 합계가 매매가를 넘어가는 것 아닌가요?
세금이 넘어간다고 써 놓으셔서 저는 매우 헛갈리는데요. ^^;
오른 전세금은 두번째 집을 사거나 생활비등 다른 곳에 쓰신거죠?
이런거 하지말라는거져;;;
안살집 전세금으로 다른데 쓰신거잖아요;;
전세금은 다른데 쓰시고 팔면 남는고 없다고 하시면 어케여;;;
아파트가 아니라면 2020년까지는 집값이 오르지 않거나 떨어졌기 때문에 초반 가격으로 전세+대출이었다면 이제는 매매가 떨어져서 역전된 경우죠.
2020년도부턴 하도 아파트가 올라서 주변 비아파트까지 사람들이 들어오는 형국이라 어떨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세/월세 오르지 매매가는 잘 안오르거든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면 전세보증금과 대출을 다 상환할 수 있다면 괜찮겠죠.
이거 뭐 보석상이 20만원 손해본다 같은 소리하고 그러세요 ㅋㅋㅋㅋㅋ
지금 본인이 다음 세입자 없으면 전세금 못돌려준다는 상황인데 많은 전세의 문제점이기더 하죠.
내야할건 낼것이고 절세를 위해 서울집으루제이루나중에 팔려고 하는거죠
단지 모닝 두세개 갖고있다해서 벤츠 한대보다 많은 세금을 내는건 맞지않다는 주장을 하고싶은겁니다
1주택자에게 지나친 혜택을 줌에따라 똘똘한 한채등으로 서울지역만 부동산이 과열되었으니 금액기반 과세체계를 마련하자는거죠
30억짜리 아파트에 자기돈 30억 주고 사는 사람은 그냥 집한칸 차지하고 있는거지만
3주택자는 혼자서 집을 3개 가지고 있는거잖아요. 비거주 2주택까지 포함해서요
님같은 다주택자다 문제다
마지막으로 얼른정리하라고
연일 트위터에 글쓰는거예요
껌값으로 판다면 팔수 있겠지만 누가 그렇게 할까요
어쨋든 못판거는 제 과실이니 그에대한 대가는 지불할 겁니다
다만 주택수 기반으로 똘똘한 한채만 찾으려하니
빌라와 지방주택은 거래가 안됩니다
집값이 폭락해도 지방이 더 타격이 클겁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 주택수가 아닌 금액으로 세금을 매기자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