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새로 나왔다는 뉴스를 보다가
중대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윤석열 정권 때 이 호화판 관저 공사에 대해서
감사원은 물론이고
대통령실 사람들이나
관저를 출입해 본 여당 국회의원등 모든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에 대해 외면을 했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으면 사우나와 히노끼탕 다다미방이 있는 걸 보지 못할 수가 없는데,
정진석이나 김성훈처럼 국회에서 위증을 한 사람만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거짓말을 하는 걸 보면서 침묵한 모든 사람들도 같은 죄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네요.
작은 일이 아니네요.
이런 짓을 하면서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압수수색 지시하면서 그 어떤 양심의 가책도 없었을까요?
-> 그들의 뇌구조엔 내로남불이 기본값입니다.
다른사람도 했을꺼라고 생각하는거겠죠.
이번 장관지명이 증명해 줬죠..
비겁한 강약약강들 덕분에….
다다미는 진짜 미친 거 같아요..
그러니 제대로 된 인사들이 있을리 없고 국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었을리 없죠. 그럼에도 특검은 아무것도 안했죠. 마약 수사도 안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임은정, 백해룡을 찝어서 인사 & 지시했음에도 아무것도 없죠.
참으로 후안무치하군요..
경찰이 움직였다거나, 공수처에서 움직였다거나 검찰을 통해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되어 압수수색 중이란
얘기가 없는 이유인거지요.
말초신경 70%가 아직도 저 썩은 종자들이 자리하고 있어서라 보입니다.
대통령이 아니라 왕으로 본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