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할까 싶어서 몇 군데, 부동산을 봤었는데,
보통 이러고 몇 주 지나고 연락 없으면 서로 연락 안 하는데 말이죠.
왠 일로 전화도 오고 급급매까진 아닌데, 급매 수준의 가격으로 문자도 오는 군요.
개인의 사례이니, 단편적이긴 하겠 으나 물건 팔려고 하는 분들이 조금 조급해진 느낌이긴 하네요.
확실히 2달 전보다 5~10% 정도 할인이긴 한데, 아직 가격이 높아 보여서 꾹 참았습니다.
대통령이 한다면 한다는 식으로 나오니까 반응이 슬슬 오는 느낌입니다.
요즘 분위기가 그냥 눌러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 거 같네요.
전 어제 신고가 매수자 있다 길래, 설 전후 상황 볼려고 보류중입니다.
지금은 이런저런 사연이 많은 혼란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서울입니다.
지인 소개이긴 한데 조금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