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천천히 그것도 아주 천천히 천천히 움직이는게 최선 아닐까 싶네요
1년만에 서울아파트 평균 집값이 억대가 오른다는 건 정상이 아니죠. 이런 급등은 부동산 시장을 투기 도박장으로 만들지 않는 이상 말도 안되는 현상이죠
집값이 단기간에 요동치는 건 서민경제와 국가경제를 뒤흔드는 부작용이 큰 만큼 부동산이 투기의 수단이 되는 걸 최대한 막기 위해서는 가격의 변동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게 만들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단기간내 급락하거니 급등하면 결국 손해보는 건 부자들이 아닌 일반 서민들일테니깐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문제에 집중한다고 했으니 세금정책이건 공급이건 어떤 수단을 쓰건 뭘하건간에 적극 밀어주고 지지할 생각입니다.
말로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줄 거라 생각하고 신뢰합니다
내가 못사니까 터무니 없고, 문제 있다 하는 황당한 댓글들은 그만 보고 싶습니다.
서울 집값은 아무리 싸봐야 10억인게 냉정하게 지금 현실이죠 ..
지금 단기간에 너무 올라버린 것도 맞지만 30% 하락이 단기간에 오면 발생할 사회적 충격이 너무 뻔히 보여서 그건 또 환영하긴 어렵네요..
제 경우도 5년전에 부동산 급등 전에 집을 사서 거의 더블이 되었지만 집값 반토막 되어도 아무 영향이 없어요. 심지어 반의 반 토막이 되어도 영향이 없어요
서울 & 아파트 매매가 평균을 보면,
1년에 3~4억이 오른 것이 맞나요?
10억 이상 아파트만 놓고보면 3-5억은 우습게 올랐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