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텔레그램 사건의 메시지는
상당히 악의적인 정치 공작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밀약”
“타격 소재”
이런 단어들이 나옵니다.
이 모든 단어는 오직 정청래 당대표를 겨냥한 공격용 메시지입니다.
“밀약”
이 말은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 사이에
뒷거래가 있었다는 말입니까?
“타격 소재”
정청래 당대표를 타격하라는 말 아닙니까?
당대표를 후두려 패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대표를 ‘타격’해서 그 자리에 무혈입성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무위원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살인교사’가 아닌
‘타격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산적한 국정 현안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국무위원이란 이름 뒤에 숨어 지금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겁니까?
곧 있을 지방선거는 안중에도 없습니까.
당을 흔들어
민주당 지지율이 빠지든 말든,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정청래를 타격하고, 당원들을 갈라치고,
당에 불을 지른 뒤 소방수로 멋지게 등장하고 싶은 계획이었습니까.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이것입니다.
이 혼란 속에서 당원들은 주체가 아니라 소모품이 됩니다.
분노하는 쪽도, 방어하는 쪽도, 모두 누군가의 계산 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전형적인 내부 교란형 정치공작의 형태입니다.
이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전형적인 권력 장사입니다.
실수로 노출됐든, 의도적으로 노출됐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런 내용이 오간다는 구조 자체가
이미 구태정치의 증거입니다.
당의 미래를 놓고 공개 토론 대신
뒤에서 “타격 소재”를 찾고
갈등을 이용하는 정치.
이런 정치가 계속된다면
무너지는 건 특정 인물이 아니라
민주당이라는 공동체 그 자체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계산이 아니라 정직함입니다.
술수가 아니라 당원 주권입니다.
당을 흔들어서 올라서려는 정치와,
당을 세워서 함께 가려는 정치.
이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할 때입니다.
민주당은 야망가의 사다리가 아니라
당원 주권의 정당입니다.
현재 특정인이 거론되고 있지만, 실명을 말하지 않아도 당원들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라는 이름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앞에 나와 말하십시오.
조속한 시일 내에 분명한 해명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정청래가 합당 쿠데타 저지른건데 거기에 대해 반대하는게 상식인거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국무위원과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 환영하고 지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신 국회의 느린 입법에 고통과 답답함을 호소하는데 정청래는 괴기스러운 합당 멈추고, 대통령을 지원하세요
고생하십니다. 그런다고 딴지일보가 반이재명 집단인거 못숨깁니다.
이재명 망하게 한다고 남경필 찍던곳인거 다 알아요.
지금도 반이재명 활동 가열차게 하고 있고요
개혁을 할지말지를 선거에 이용하는 방법은 하책 중의 하책입니다.
정대표가 딴지여론이 민심이라고 했죠
그리고
늘 자신의 활동을 보고하듯이 딴지에 게시글 올리고요
거대여당 대표가 딴지 여론이 민심이라며
특정 커뮤니티를 물고빨고 하는것 자체가
비정상이죠
진짜 갈라치기는 누가 하고 있나요?
또 또 사람공격하며
확정되지도 않은걸로 총리 조리돌림글이
핫게에 몇개나 올라가 있던데
누가 갈라치기 하고 있는건지 대체
지금 딴지 핫게는 총리 조리돌림중입니다
이재명 정부 내각 흔들기 심한곳도 딴지고요
얼마나 할애기가 궁색하면 문자하나가지고 이난리를 칠까요?
이런식의 갈라치기 소재로 이용되기 때문이죠
흐린눈 하면서 꾹꾹 참다가 결국 터져나오죠
(사실 저도 흐린눈하기 힘듭니다)
노출한 사람이 나쁜 건 맞습니다
전 아래 본인이 쓴 대통령 언급하는 내용 보여주려고
의도했던 게 멍청하게 위의 지령 글까지
보여준 똥볼이라고 애써 생각중입니다
안그러면 너무 나쁘잖아요
합당이 이재명 생각이라는 듯 먼저 흘린 사람이 정청래인데
정청래가 자기 불리하면 꼭 이재명을 이용해 먹어요 보면
친명 반명 그러면서
암튼 정청래 자기 정치에 이재명 이용하는 거 너무 패턴화됨
에휴 조국 정청래 김어준 신격화하는 곳이요
이재명은 죽일 놈이고
중앙일보의 김민석도 아닌
"김민석측" 이걸로 그냥 김민석 이언주다
단정짓고 철새 후단엽 난리치는게
정상인가 그러면서 본인들이 선의고 정의다
말할수 있나???_
자기들이 당대표에 관한건 음모론이라며
갈라치기 작세 취급하면서
팩트도 아닌 카더라로 프레임 전환 하려는거
진짜 역겹다
지금 주요이슈가 합당에 다 묻히고있구요
국정동력도 멈춰지고 있고
지금 이 상황자체가 정말 말이 안되는건데
흐린눈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겁니다 진짜
노통때 비주류라 무시하고 치고 받던 상황이랑 뭐가 다른건지
답답하네요
음모론 펼치면서 욕하고 남경필 찍자는 곳인데
정봉주 끝까지 실드치고 강선우 건으로 박찬대 악마화하고
임은정 신급으로 추앙했던 곳인데..
이제는 이재명 정부 욕하고 총리 조리돌림 하고 있더라고요
저 문자 찍은 뉴시스 기자는 적어도 휴대폰 소유자주 의원이 누군인지 아는데도 말을 안합니다.
태풍전야의 고요함인가? 아니면 묻고 넘어가려고 하는 건가
내일쯤이면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