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문여는 두쫀쿠 판매점 카페.
좀 일찍갔는데도 그 넓은 주차장이 거의 만석이내요.
주차하면서 보니 다른차에서 어린딸이 두쫀쿠 외치며 엄마 아빠 할아버지까지 다 데리고 차에서 내리며 가게로 달려갑니다😁😁
두쫀쿠 덕분에 활기가 도네요
10시 문여는 두쫀쿠 판매점 카페.
좀 일찍갔는데도 그 넓은 주차장이 거의 만석이내요.
주차하면서 보니 다른차에서 어린딸이 두쫀쿠 외치며 엄마 아빠 할아버지까지 다 데리고 차에서 내리며 가게로 달려갑니다😁😁
두쫀쿠 덕분에 활기가 도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다팔려서 못사고 돌아가는 분들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가격이 너무 비싸니 굳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여친이 카페 배달로 하나 시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