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비슷한듯 하지만..
미국쪽에서도 먼저 시작한 오히려 인권운동의 기득권화 이죠..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저희 미국 거래처 중에
해외에서 컴퓨터 관련 제품을 수입하는 회사가 있는데
거의 가족기업으로 3-40명 정도 소규모 회사 였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친인척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당연히 구성원이
거의 다 미국 본토 백인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종차별 이슈가 대두 되고
이 회사도 주변의 눈치 등으로 유색인종을 고용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수입회사이다 보니 시차 등으로 가끔 밤에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새로 온 직원들은 야근 철야 등을 하면.. 인권문제로 제소를 하고.. 난리를 쳐서
야근은 거의 백인들이 담당하게 되어 버렸죠
문제는 이런 불합리가 계속 되어도 미국 사회 전반적인 인식이
백인들 이제까지 해먹었잖아 이제 흑인들이 대접받아야 한다 이런 인식을 가지게 되고
이런 논리가 LGBT 까지 넘어가게 되죠..
당장 제가 작년에 미국에 갔을때도 각종 무지개 깃발을 장식한 매장도 그렇고
매장에서 직원이 뭐라고 하면 게이 커플이 야 그거 차별 발언 아니냐 신고한다??
라는 말을 하는걸 본적도 있습니다
이런 소위 소외계층의 목소리가 높아지는건 좋은데 그것이
어느 순간 책임은 없고 권리를 주장하고 문제는 타인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미국 민주당은 오히려 매번 LGBT 나 흑인의 권리에만 목소리를 높이죠
미국이 지금 의료, 마약, 노숙자, 물가 등등 상당한 구조적 문제가 심각 한데
정치적으로는 매번 싸우는게 이런 편가르기 이슈에만 매몰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고
문제는 한국도 지금 간신히 조금 우위를 점하고 있을뿐.. 정치세력들도 그렇고
새로운 새대들이 우익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네요
지금 마가들이 난리치는건 그 정상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를 자기 싫다는 그냥 단순 이기적인 움직임일 뿐이고 사실 진정한 그 기득권은 손해는 안타깝게도 백인 부자 정치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건데 공화당이 거짓으로 이민자와 서류자들 때문에 니들이 불평등하다고 선동해서 생기는 것일 뿐입니다.
소외계층이 권리만 주장하고 타인을 침해해서 벌어난 일이 아닙니다
어차피 이런 문제는 이렇게 댓글 단다고 생각이 바뀌지도 않고 수긍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대댓글 다셔도 답변 안달 가능성이 크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종차별 이슈가 대두 되고
이 회사도 주변의 눈치 등으로 유색인종을 고용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수입회사이다 보니 시차 등으로 가끔 밤에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새로 온 직원들은 야근 철야 등을 하면.. 인권문제로 제소를 하고.. 난리를 쳐서
야근은 거의 백인들이 담당하게 되어 버렸죠”. 이게 왜 유색인종 채용 문제입니까. 가족같은 회사였다가 외부인 고용하니 벌어지는 일이죠. 백인인 이런거 안한다구요? 백인들은 4시 땡하면 집에가요. 야근 철야? 다 하스패닉 동양인 입니다
“당장 제가 작년에 미국에 갔을때도 각종 무지개 깃발을 장식한 매장도 그렇고
매장에서 직원이 뭐라고 하면 게이 커플이 야 그거 차별 발언 아니냐 신고한다??”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상소수자들이 남의 음식점에 막 들어ㅘ서 장식을 한다는 건가요?? 직원이 게이 커플에게 뭘 뭐라고 한다는 건가요
제 생각을 말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왜 남들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겟네요
저도 니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굳이 답변 안단다는 분과는 많이 소통을 원하진 않으니
댓글 안다셔도 크게 개념치 않겟습니다
페미운동권 사람들이 진정 여성을 위한 일에는 왜 가만히 있는지도 감이 오네요.
우리나라 민주당도 조심해야 할 함정이라 보입니다.
미국 민주당의 의원들도 귀족화(스스로는 부정하겠지만)되면서 일반 대중 사회와 유린되어진 거죠.
특히 셀럽 정치.. 할리우드와 음악산업을 업고 목소리를 높이는데... 작용보다는 반작용이 더 클 겁니다.
이제 돌아볼 지점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차별주의자냐!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니 일반인들도 등을 돌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