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개신교는 일종의 '계모임' 입니다. 지들끼리 상부상조 하는. 일부는 철저히 사적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교회를 활용할 것이고 순진한 일부는 목사의 도구로 활용되고. 그들이 사이비라 칭하는 자들과 뿌리부터 외형까지 다를 게 없어요. 아니, 사이비에 빠져든 신도들이 오히려 순수해 보일 지경.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2-01
2026-02-01 1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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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교를 본질적으로 선의로 위장된 통제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려는 탐욕 속에서 신을 만들고 교리를 구성해왔고 그 목적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저들은 순수한 목적성을 숨기 않는다고 보입니다.
겉으로 선량하거나 신성해 보이는 종교지도자들 또한 많은 경우 생계의 수단으로 그 길을 선택했거나, 무의식적 사회적 강요 속에서 해당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종교지도자는 경제의 한 분야에 속한 하나의 직업군일 뿐이며, 여기에 과도한 의미나 신성성을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유튜브교’가 등장해 번성했다면, 인플루언서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IP 49.♡.4.48
02-01
2026-02-01 11: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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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사회 악. 회복 불가.. 이것도 카르텔이죠.. 종교카르텔.. 빨리 세금이라도 걷어야죠. 이러니 종교들이 온갖 수단으로 사이비화되고 국민들 피를 빠는 돈벌이를 하는거겠지요.
저렇게 입에서 시궁창 냄새나는 배설을 해도 따르는 신도들도 문제입니다. 나랑 신념은 달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죠.
알이랑
IP 121.♡.4.89
02-01
2026-02-01 14: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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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주류들은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가복음 11장
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눈웃음
IP 180.♡.205.80
02-01
2026-02-01 15: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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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진..김대중 역할을 맡았던 적이 있지 않나요..
구름따라강물따라
IP 211.♡.104.92
02-01
2026-02-01 15: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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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저런 말을 하는 작자는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돈을 믿습니다. 예수 팔아 장사하는 사기꾼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돈벌이 수단에 불과합니다.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자는 저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삐따
IP 118.♡.5.28
02-01
2026-02-01 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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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교가 어딨냐 싶습니다. 목사가 기사 딸린 벤츠 타고 다니는 시점에 비지니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죠. 가난하고 병들고 힘든자 도우라고 종교는 가르쳤는데 이것들은 자기 뱃속에 기름칠만하고 정치인들 연줄 만들어서 권력 휘두려고 하니 보통 썩은게 아니죠. 예전에 전광훈이 “xx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이게 어떻게 목사인가요? 그거보고 깔낄거리는 신도들은 또 어떻구요. 이번에 손현보 집행유예 때려주니 나오자미자 종교가 정치에 개입해도 된다라고 ㄱ소리를… 저런 반성도 없는 인간은 집행유예 취소하고 집어 넣어야하는거 아닌가 싶구요. 옛날에 밥퍼란 목사 계셨는데 노숙인들 무료급식 봉사 꾸준히 하셨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는 기독교인으로써 온갖 상을 다 받아왔던 1인으로 부님이 권사님과 장로님 이였습니다. 과거헝이죠?? 이정도로 쓰면 기독교인들은 대충 아실겁다. 어떤 집안이거나 부도 있어야 가능합니다. 기독교 썩은거 맞습니다. 천주교신도가 된 후로 편하게 삽니다. 산을 좋아해서 절도 잘 갑니다. 종교에 대해 딱히 벽은 없지만 기독교인들과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dacr
IP 175.♡.179.94
02-01
2026-02-01 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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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과 검사 판사는 결혼을 안하거나 사유 재산을 금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까지 합니다. 반대로 명예를 더욱 높게 평가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제도 역시 팔요하다고 봅니다.
kim2139
IP 220.♡.250.34
02-01
2026-02-01 2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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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를 전체로 일반화하는 현상들이 유독 심해서 안타까울 따릅니다. 일부 극우세력을 보고 전체 보수를 비난하는 현상처럼 클리앙 사실 요즘 문제도 아니었지만 진보 일베화가 고착화 되는 듯 합니다. 예전 글도 보면 지금 댓글과 다를바 없어요. 욕만 없지 일베 처럼 혐오, 비난이 가득합니다.
eddyshin
IP 1.♡.83.68
02-01
2026-02-01 2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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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독교 정상화 하는 방법 있습니다. 모든 헌금을 강제로 카드 단말기로 받게 하면 됩니다. 세금 바로 나가고 나중에 정산해서 더 내든 되돌려 받든 하게요. 그럼 개독 세우는 것들 없어질 겁니다. 돈 들어오는 게 없어지면 스스로 없어집니다. 돈에 눈 먼 것들이 예수팔이 하는 거라서요.
잊지않습니다
IP 210.♡.103.155
02-01
2026-02-01 2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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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 악마 맞죠
GoAhead
IP 59.♡.176.177
02-01
2026-02-01 21: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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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지도자들 중에 유난히 악마가 많네요. 사이비 종교라서 그런 건지...
둥글2
IP 210.♡.223.146
02-01
2026-02-01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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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되는거 쉬운 가봐요... 아주 늦은 나이에 신학 공부해서 목사 되었다는 것인데 .... 고스톱쳐서 땃나?
dacr
IP 175.♡.179.94
02-02
2026-02-02 0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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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라 하기엔 90년 중후반때부터 이미 기업화 사유화가 깊이 시작되었죠. 비판하지 못하는 교인들의 문제가 이제는 더 심각합니다 그정도로 썩었다고요. 종교를 비판할때는 종교인이 아닌 3자로써 분선해 보시길.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과연 지금의 교회는 100퍼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국가에도 득이 되지 않습니다. 일부가 종양같이 퍼집니다. 그게 지금의 종교 입니다. 제 꿈은 6학년때까지 목사님 이였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신부학교까지 보낼정도 였습니다.
dacr
IP 175.♡.179.94
02-02
2026-02-02 0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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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하지만 일부라고 하는 교인들이 일베화가 된겁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그냥 불편합니다. 타인에 대란 배려가가 없고 먼저 배타적인면이 강합니다. 본인의 아는 교리가 삶의.기준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뭐랄까 경북지역 사람과 정치 이야기 하는 느낌이 유사합니다. 이미 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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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의 걸출한 장편 소설 토지.... 이걸 kbs 인가? 장편 드라마로 나왔었죠.
그기에 뭐더라? 암튼 착한 사람으로 나왔었죠.
그 때 참 인상적으로 또 인상 만큼이나 좋게 본 배우인데....
더하면 내 입만 더러워 질 것이라.... 여기까지만....
지금은 국힘몸통의 뼈대가 개신교입니다
사탄이 하라는데로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며 입으로만 진실되고, 사람을 위한 정치가 아닌 사탄을 위한 정치를 지지하다가 지옥으로 직행하는 거죠.
부패 교회들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종교는 수단이고요.
저 모습은 개신교 기득권의 부패 모습이죠.
비난 타겟을 주고 신도들에게 비난하라고 하는 거죠.
지들끼리 상부상조 하는.
일부는 철저히 사적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교회를 활용할 것이고
순진한 일부는 목사의 도구로 활용되고.
그들이 사이비라 칭하는 자들과 뿌리부터 외형까지 다를 게 없어요.
아니, 사이비에 빠져든 신도들이 오히려 순수해 보일 지경.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려는 탐욕 속에서 신을 만들고 교리를 구성해왔고
그 목적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저들은 순수한 목적성을 숨기 않는다고 보입니다.
겉으로 선량하거나 신성해 보이는 종교지도자들 또한 많은 경우 생계의 수단으로 그 길을 선택했거나,
무의식적 사회적 강요 속에서 해당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종교지도자는 경제의 한 분야에 속한 하나의 직업군일 뿐이며,
여기에 과도한 의미나 신성성을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유튜브교’가 등장해 번성했다면, 인플루언서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전 목사는 자기 직업이니까 천국장사하는 바보 아니면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직업을 바로 바꾸겠죠.
누가복음 11장
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가난하고 병들고 힘든자 도우라고 종교는 가르쳤는데 이것들은 자기 뱃속에 기름칠만하고 정치인들 연줄 만들어서 권력 휘두려고 하니 보통 썩은게 아니죠. 예전에 전광훈이 “xx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이게 어떻게 목사인가요? 그거보고 깔낄거리는 신도들은 또 어떻구요. 이번에 손현보 집행유예 때려주니 나오자미자 종교가 정치에 개입해도 된다라고 ㄱ소리를… 저런 반성도 없는 인간은 집행유예 취소하고 집어 넣어야하는거 아닌가 싶구요.
옛날에 밥퍼란 목사 계셨는데 노숙인들 무료급식 봉사 꾸준히 하셨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최근에도 조용히 밥퍼 사역 중이십니다.
https://www.cts.tv/news/view?ncate=&dpid=335314
수십년전에 시흥시장 후보로 나왔을때
진짜 상대당 비방 기가막혔는데..
그후로 실망해서 사람취급도 안했었는데..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한 전광훈을 명확히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이 없습니다.
심지어 목사들은 '표현을 심하게 해서 그렇지, 말은 맞는 말'이란 인간이 훨씬 많답니다.
일부 극우세력을 보고 전체 보수를 비난하는 현상처럼
클리앙 사실 요즘 문제도 아니었지만 진보 일베화가 고착화 되는 듯 합니다.
예전 글도 보면 지금 댓글과 다를바 없어요.
욕만 없지 일베 처럼 혐오, 비난이 가득합니다.
사이비 종교라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