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회가 폐쇄적인 구조이기 때문에 관련된 뉴스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최근 베이징에 다수의 군 병력이 집결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들리는 소문으로 보자면 시진핑은 대만침공을 준비하라는 쪽이였고 최근 숙청당했다는 장유샤는 그것에 대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왔고 그 때문에 숙청당했다는 소문이던데요...
중국의 변화는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전쟁 하지 않는 쪽으로 잘 정리되었으면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아 보이네요...
소문으로 보건데 시진핑이 이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수습한다면 결국 수년안에 대만은 침공하게 될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거 혐중 언론이나 계정에만 돌아다니지 권위 있는 중국 전문가나 주요 외신선 아무도 진지하게 안 봅니다.
내용만 봐도 너무 서방사람들 듣고 싶어하는 내용만 써놓고(민주주의 찬양, 미국 국제질서 존중 등등)
구라일 가능성이 높고요. 애초 저런 생각 가진 사람이 공산당 최고위급까지 절대 못 올라갑니다.
시진핑 실각한다. 중국경제 무너진다. 중국byd 망한다. 부동산때문에 지방정부 사라진다.... 등등 몇년동안 예측했던게 하나도 못맞췄어요. 특히 대만문제는 더욱
압? 삼프? 언더스탠? 진짜 뉴스들보면 나중에 다 구라 보다가 또 부정적인 내용이면 안 봅니다
맞는게 없어요
30개 넘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시진핑이 장유샤를 숙청했는데,
82 군을 비롯한 군부 세력이
전차를 뻬이징까지 들이밀며 , 반항을 하기도 했다 라는 루머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중국의 군장성들과 정치국 위원들이 시진핑에 대해 동조하지않고, 일제히 침묵하고 있다 라는것이고,
중국 언론들도 이번일에 침묵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시진핑이 웬지 밀려나갈거 같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더군요.
중국 관련해서 국내 유튜버들은 진짜 한국 사람들 듣고 싶은 말만 떠드니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그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뭐하러 시진핑 만났으며 다음달에 독일 메르츠 총리는 뭐하러 만나며 4월에 트럼프는 뭐하러 시진핑 만날까요?
그 나라들 정보기관이 한국 유튜버들보다 정보력 밀린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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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저랬는데 올해도 계속인가요?
사람들이 대단히 순진한게.. 중국이 대만을 포위하고.. 물류까지 막고 매년 작전을 하는데도.. 전쟁 안난다고 ㅋㅋ
이거 뭐 희망회로 돌리는 것도 아니고..
북한이 매년 한국 3면의 바다를 군함으로 막고 미사일을 날리고.. 전투기는 영공을 침범하고.. 이런 훈련을 수시로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_-;; 그냥 그 돈들여서.. 순수하게 위협하려고 하는 거라고 보십니까?
심지어 정치적으로는 대만 전쟁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숙청하고 있는 상황까지 보고서도.. 참..
어떤 학생이 계속 지속적으로 모의고사 보고 있는 판인데.. 수능 볼 생각이 없어보입니까?
팀스피리트 훈련은 엄연한 방어 훈련이구요. 븍한도 그건 압니다. 또 팀스피리트 훈련할 때 우리가 북한 영해 차단하거나 영공 침범하지 않죠.
지금 중국이 대외적으로 대만의 중국 공격에 대한 방어 훈련한다고 하나요? 뭔..
중국 내에서만 훈련하면 아무말도 안합니다.
허허실실 양면전술을 위해 대외적으로는 부정적 시그널을 계속 보내 방심을 유도하고 본인들은 철저하게 준비중일겁니다
야간 총격전, 탈출, 자살설 뉴스 많은데
정작 베이징 거주 사람 물어보면
그냥 평소랑 다를거 없다고 하네요..
북한 뉴스 처럼 클릭 장사가 많은것 같에요
그냥 개소리라고 봅니다.
뭐 제발 발생해줘 하고 인디언 기우제 하는 소리라고 밖에..
중국 위성이 서울로 추락한다..
시진핑 곧 실각한다..
이런 류의 뉴스들로 그렇게 시끄럽다가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기를 반복하네요.
이쯤되면 선동 당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