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수도권 한국인들의 전재산이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전재산이기만 하면 그나마 나은데 앞으로 20년 이상, 어떤경우는 50년 가까이의 미래소득까지 합쳐진 재산이라 그래요. 쉽지 않습니다.
반토막은 하늘 보고 쌍욕 할수 있겠죠.
주식도 그랬으니
그냥 벌통 건드린거라고 보심 돼요 근데 건드린 사람이 진짜 벌통제거하는 사람이라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미 지금 악화될 대로 악화된 상황이란 거 다들 알고 있죠.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피를 보지 않고 수술을 할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부동산 양극화가 악화되면 국힘이 정권을 잡죠.
장동혁과 고성국의 세상, 윤어게인이 정말 이뤄지는 거죠.
민주당정권을 비판할 때, 그리고 정권을 뺏기는 이유를 이야기할 때 부동산 문제를 비판합니다. 부동산 폭등이 이뤄진 것을 비판한 것입니다.
서울에 자가 아파트 보유자수는 전체 서울 인구의 4분의 1정도 됩니다.
아파트가 전체 서울 주거 형태의 절반을 차지하고, 그 아파트의 절반 정도에 소유자가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서, 그리고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라도 주거 복지를 추구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