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산책하러 나갔다 왔는데 애들 싸우길래 살짝 말리다 안경이 부러져서 집에와서 절연테이프로 일단 감았습니다.
유연성 없는 저렴한 뿔테라서 그런지 그냥 쉽게 부러지네요..
안경테 맞추러 가야겠네요..
저도 참 오지라퍼 인가 봅니다.
눈에 일단 보이는 일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걸 보면...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그냥 못본 척 하면 편하다고 하던데 문제 있어 보이는 상황에는 태생적으로 못본척이 잘 안됩니다..
잠시 산책하러 나갔다 왔는데 애들 싸우길래 살짝 말리다 안경이 부러져서 집에와서 절연테이프로 일단 감았습니다.
유연성 없는 저렴한 뿔테라서 그런지 그냥 쉽게 부러지네요..
안경테 맞추러 가야겠네요..
저도 참 오지라퍼 인가 봅니다.
눈에 일단 보이는 일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걸 보면...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그냥 못본 척 하면 편하다고 하던데 문제 있어 보이는 상황에는 태생적으로 못본척이 잘 안됩니다..
요새 안경 테 재질이 뿔테, 쇠테 안 가리고 예전만 못한 거 같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