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요 몇년보다 추웠던 것 같아요 추워서 싫다는 분들도 계시고 겨울다워서 좋다는 분들도 계시고 아무쪼록 올해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따듯해지는 날 처럼 올한해 우리나라에도 기분좋은 소식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그래도 눈은 많이 내린 편은 아니라서(서울) 다행이던
그래도 이번 겨울의 추억은 11월 눈으로 회사에 고립된 거 하나는 안고가네요 ㅋㅋ
풀려봤자 영하 5도더군요....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되었음에 기뻐해야 하는.. ㅠㅠ
오랫만에 겨울같은 겨울 지냅니다.
뭐 물론 긴 휴가가 겹쳐있어서 '이불 밖은 위험해.' 모드로 두문 불출하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