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로봇 기술이 계속 발전해서 손기술이이나 몸놀림, 그리고 출력이 사람을 훨씬 능가하게 된다는 가정입니다.
1. 이렇게 되면 로봇도입 압력이 점점 커져서 결국 로봇을 도입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겁니다.
2. 이때 인간 노동자의 반발이나 사회 전체의 충격을 최대한 완화시키기 위해서 로봇 쿼터제 같은 게 먼저 협의될 것 같고,
3. 좀더 시간이 흘러 사람이 로봇을 이길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이 명확해질 때쯤 되면 인간노동자 쿼터제로 바뀔 것 같습니다.
4. 좀더 시간이 지나면 아마 이 마저도 전면 로봇세로 대체돼서 이 세수는 전 구성원 보편복지 재원으로 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5. 그리고 로봇도입이 대세가 되면 한때 공업국이었다가 지금은 쇠락한 국가들이 다시 중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6. 이상 별다른 근거없이 떠오른 제조공장 로봇도입에 관한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후다닥 ==3==3==3
새 법인이 만드는 새 설비는 최대한 로봇화
로 스무스 하게 진행 되지 않을까요...
물론 새 설비 투자는 로봇화 아니면 수지 절대 안 맞는 의류 같은 분야 부터 머리 들이 밀면서 규재 논리를 방어 하겠죠..
소득이 줄어 물건 살 능력은 없고
그냥 놔두면 전쟁나겠네요
기본소득같은 사회안전망 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도기를 버티게 하고 그후에 우주산업을 하던 문화산업을 일으키던해서 부가가치를 창출해야죠
인간이 만든 제품 품질은 로봇보다 나쁠테니 제품화 안되는 게 좋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