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쓴곡이라고 유튜브를 통해 제게 들려주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15살때 어머니가 바람나서 식구들 다 버리고 다른 남자와 살림차려서 이혼하고 나간뒤로. 고교3년을 라면만 먹고 살았더랬습니다. 그래서 엄마밥이라는 단어에 감흥이나 감정이 도저히 일어나질 않네요… ㅠㅠㅠ
부러움을 느낍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보통 아버지들은 저런건가? 싶죠,
돌아가셨지만 용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