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역사의 나라이니만큼 공연은 많이 기대됩니다.
파리올림픽때처럼 기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화대도 두 도시에 각자 있구요.성화봉송자도 그래서 2명이지 않을까 싶네요.아니면 한명이 붙이고 연이어서 붙여지는 연출한다던가.
AC밀란과 인테르의 홈구장인 산 시로에서 개막식인데 산 시로도 머지않아 쓰임을 다하고 두팀의 새 구장이 생긴다고 알고 있습니다.아마 이번이 산 시로에서 큰 행사를 치루는 마지막일지도요.
폐막식은 베로나 극장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 초대된 가수들도 다국적으로 많이 모여있으니 기대되는데,특히 머라이어 캐리와 안드레아 보첼리 기대중!
성화봉송에는 엔하이픈 성훈도 동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무해설 중계도 있을거라 봅니다.케베스가 온라인에서 했던 방식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