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공무원 급여 인상과 주 4.5일제 도입 등 처우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만, Z세대 10명 중 8명은 여전히 공직 사회에 발을 들일 생각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Z세대 17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2%가 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을 준비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82%가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정부가 공무원 급여 인상과 주 4.5일제 도입 등 처우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만, Z세대 10명 중 8명은 여전히 공직 사회에 발을 들일 생각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Z세대 17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2%가 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을 준비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82%가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요즘 경쟁률 찾아보니 일행 그런 곳은 65.6 이렇게 나오네요.
있다 18% 가 도전해서 만든 결과일까요..
할거 없으면 면서기나 하라던 90년대 초반 (IMF이전) 보다 지금 경쟁률이 더 낮습니다.
교대는 수능 3등급이면 안정적으로 붙고 5등급까지도 붙은 사례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공직에 고급인력이 가지 않기를 염원한 결과죠.
공무원평생기대소득은 대기업보다 조금 더 많고 중소기업보다 3억에서 7억정도 더 많습니다.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도 공무원의 인기는 떨어지는 경향이 있네요.
주5.5일 350이 더 좋아보일지도요
민간 기업은 명퇴압박일때... 공무원. 공기업은 마음편하게 일할수 있죠
그리고 20년만 지나도 공무원들 슬슬 짤릴거에요
인구가 줄어서, 지금 고용한 사람들 지속시킬 수가 없을거에요
철밥통 하나 보고 가는건데, 그런사람들이 지원을 할리가요. 비현실적이죠
주변 공무원 이야기 들어 보면 민원 어휴 입니다.
정신과 치료 받는 경우가 있고 진짜 인간의 바닥에서 지하를 몇백미터 뚫어서 볼 수 있을 듯 하더군요
정신과 치료 받는 사람 실제 인원으로만.. 2023년 약 268만 명 입니다. 2024 2025는 아마 더 늘었을 겁니다.
편견 빼고 보면 그냥 감기같은 겁니다. 우리나라는 실제 유병율은 훨씬 높을 거라서.. 좀 우울하거나 하면 진료봐야죠.
그런데 인기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경쟁율 보니 여전히 낮은 고시 수준이네요.
사실 대기업이 좋긴 합니다. 근데 문제는 모두 대기업에는 갈 수 없으니까요.
단점 : 나를 괴롭게 하는 저 빌런 팀장도 안짤린다
라던데요 ㅋ
고용이 안정적이다 보니 조직내 또라이가 사기업 대비 정말 많아요. 열심히 하나 안하나 똑같으니 일도 안할수록 유리하다는 인식도 파다하고요.
이걸 무슨 서비스 마인드로 꼰대들이 웃긴거죠
적어도 진상들 처벌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민원 보게 했으면 합니다
진상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실무일수록 앞으로 AI가 대처해주게 될테니 AI를 운용 관리 하는 인력, 책임자급, 현장 나가야하는 인력외의 사무직은 오히려 지원꺼리더라도 문제 없을것 같네요.
클로드봇 관련 영상 요즘 많이 접하는데 AGI 시대가 진짜 곧 눈앞에 펼쳐지는듯 해서 놀랍기도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인간 명령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니…
긍정주의 위주의 훈육으로 조금의 시련과 좌절이 있어도 그 길을 포기하는 거죠.
버티면 익숙해진다.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않습니다.
나를 인정하지 않는 윗사람은 구시대 사람이야 그 사람의 지식과 능력은 아무 쓸모가 없어. 윗사람은 내가 일을 잘하게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일 뿐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최근에 젊은 사람에게 당하고 있어서 이건 사견입니다)
일반 사업주같으면 징역이에요.
5급 중앙공무원 경쟁율이 많이 올라갈거 같네요.
역시 세상 변하는건 아무도 예측할수가 없네요.
제가 도전해보겠습니다.
공무원에 핵심은 연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