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30001267
대충 요약하면 용산공원 주택 공급도 공감대를 전제로 검토하고 있으며
공감대는 서울시장 지방선거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서울시장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권이 가져오면
용산공원에 10만세대 주택 공급할 수 있습니다. 판교신도시의 3배 규모입니다.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2022년 공약이기도 하고요
법개정이야 맘만 먹으면 지방선거 이후에 바로하면 되니
바로 착공은 않되더라도 용산공원에 10만세대 폭탄 드랍 된다고 발표하면 부동산 잡을 수 있습니다.
100만평이나 되기 때문에 중산층 주택 수요도 잡을 수 있죠
저기가 조선시대 관군들 훈련 장소....
일본이 강제 병합하고 그기가 일본군 주둔하기 딱 좋잖아요?
그러다 해방이 되고 미군이 들어 왔는데, 기반 시설 등 또 딱 좋잖아요?
그기에 아파트?
저는 좀.... 공원 등등 다른 좋은게 들어가야 하지 않겠냐?.... 싶습니다.
여의도가 90만평입니다.
가능하죠.
일본군 미군놈들이 용산 자리를 튼건 군사적으로 중요자리가서가 아니라...
한국 서울 중앙에 가장 노른자 땅을 점렁군들이 자리잡고 살려고 튼거입니다...... 거주지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죠.
그러네요 생각해보니 예전 미군기지에 들어가면 그안에 기가막힌 주택단지가 있었네요...
관악구니 다른 곳보다 가까운데도 공원을 만들어도 갈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즉 용산구 주민을 위한 공원이 될 확률이 상당히 높죠.
집값을 잡는데 용산 땅을 공원으로하면 잡을 수 없지만 아파트를 지으면 잡을 확률은 높아지죠
왜 임대주택이 꼭 작고 중심지가 아닌 먼곳에
있어야하나 그냥 분양아파트 짓듯이 해서 임대동을 따로 빼는게 아니라 각동에 몇채 이렇게 섞어라 라서 10만호 공급이면 작은 아파트 아닐겁니다
솔직히 이건 종로 개발하는 것과 하등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차라리 우리나라 공원, 역사시설 다 밀어버리고 아파트 지어버리면 아파트 가격은 확실히 잡겠네요.
근처에 사는사람으로서 그 말씀도 맞는거 같은데
한강변이고 잠실이고 다 그랗게 숨 막히는 경관이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빽빽이 들어서는데
특히 탄천 지나면서 잠실은 가기가 싫을정도로 저층 아파트를 올려놔서 지금도 잘 안가는데
저기도 목적이 충분하고 또
그정도만 안하면 할만하지 않을까요
정치인의 입은 신뢰의 문제이기때문에 이번 마저도 집값 못잡는다면 민주당=집값 상승 이라는 공식이 확정될거 같네요.
집값은 대책 없다고 대통령이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314966i
최근에 X에 올리신거 보면 '정상화' 하신다면서 급매 뉴스올리셨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2268?sid=100
또 수단도 많다고 해주셨어요.
아직 1년도 안되었으니 남은 4년간 자신이 있으셔서 하신 말씀인거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314966i
최근에 X에 올리신거 보면 '정상화' 하신다면서 급매 뉴스올리셨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2268?sid=100
또 수단도 많다고 해주셨어요.
아직 1년도 안되었으니 남은 4년간 자신이 있으셔서 하신 말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정상화라고 하시면서 급매뉴스를 올리셨는데....그러면 정상화라는 말은 결국 집값 잡는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단기적으로는 충격으로 다가오겠지만 주택시장은 건전해지겠죠.
용산으로 수요가 싸악 몰리면 다른 지역은 일종의 공백현상이 발생하는데
안내릴 수가 없는거죠.
주택 공급 필요하지만 내 주변은 안된다죠 ㅎㅎ
뭐 유튜브에서는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너무 당당하셔서
어이가 없네요 ㅎㅎ
분양은 무주택자만 대상으로하고 10년간 전매금지 분양후 즉시 입주라면 전 진정성 있다고 봅니다.
분양을 무주택자만 하게 하면 그냥 로또 하나 더 만드는것 밖에 안됩니다.
경기도 집 가진 사람은 박탈감만 더 하겠죠.
100% 임대나 아님 분양 제한 없애는게 맞다고 봐요.
아님 최소한 가진 집 판다는 전제로 분양에 참가할 수 있게 하던가요.
“경기도 집 가진 사람은 박탈감만 더 하겠죠“
경기도에 집이 있으면서 서울 분양에서 당첨되면 뭐 어쩌시려고요?
무조건 입주에 10년간 전매금지인데요...
경기도에 있는 집 세주고 입주라도 하시려고요?
“100% 임대나 아님 분양 제한 없애는게 맞다고 봐요.
아님 최소한 가진 집 판다는 전제로 분양에 참가할 수 있게 하던가요.“
청약에 조건 다 없애자는 의견은 그냥 지금처럼 주택으로 투기하게 놔두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려요.
차라리 100% 장기임대가 훨 낫겠네요.
어짜피 그 위치는 로또분양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위치에 주변 시세 맞추려면 무주택자도 엄청난 빚을 가지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어짜피 로또 분양이면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게 공평하죠.
그래서 이런 잡음 안나게 하려면 100% 소형 평수 임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집값 못 잡든다고 봅니다.
그냥 경기도 사람을 서울로 이동시킬 뿐이죠.
핵심은 사람들이 학습되어 있다는 것이죠
부동산이 돈 된다는 것을
돈이 안되면 그렇게 천문학적인 이자를 부담하면서
집을 구입할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까 장기보유 특별공제 제도를 빨리 손보는 것이
실보유기간만 혜택을 주고
기간도 더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무조건 공제를 실거주 연 3%정도로 통일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다 주택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임대 사업자에 대한
가격 통제권을 국가가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임대 사업자는 무조건 단일 건물, 집합건물에 대해서만
주택 임대 사업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들의 구매력과 자금력은 일반 서민들이 경쟁할 수준이 아니니까요.
건물 자체의 재생에너지와 지열 활용 에너지를 절감 및 빗물 회수를 활용 용수를 최대한 재활용 합니다.
부족한 바람과 햇빛은 중정과 광섬유 및 건물 중간중간의 중공을 도입하고
각종 배관들은 재설치 및 메인터넌스가 용이하게 외부로 설치하여 재건축없이 장기 사용을 유도합니다.
필요한 대부분의 기반 시설을(학교, 수처리, 소각발전,병원,주민센터,도서관,마트,백화점,시장 등등) 내장 합니다.
주차장은 부지의 최대한 끝에 분산하여 지어 차량 교통을 분산하고 초고속 대중 교통을(지하 경부라인 및 환승센터 직결) 사방으로 이어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면 전세계에 유래 없는 사례가 될듯합니다.
주차장 부지측의 상단에 업무용 사무실을 적당하게 믹스해 초 직주 근접및 주차 부하를 낮추고
1,2층과 지하 1,2 층 및 최상층 부 정도를 실내외 아케이드로 구성하여 모든 소비가 자족 가능한 수준으로 구성합니다.
층고를 높여 용적률을 최대한 뽑고 건폐율을 높여 녹지를 확보하며, 중간중간 테라스 및 옥상정원 설계를 통해 휴식공간 및 체육공간을 부여합니다.
화궈위안에 좀 낮은 버젼이 있는데 그걸 좀더 수직화 첨단화하여 해당 도시의 문제를 해결해서 설계하는거죠
사실 이런건 사우디처럼 정부차원에서 진행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이게 성공만 한다면 콘텐츠 자체를 여러나라에 수출도 가능할겁니다.
전쟁나서 집값 떨어지면 좋다고 홍위병 노릇하겠다는 수준이에요
심보가 저러니 지금도 그러고있나 싶기도하네요
서울의 허파여? 용산 미군기지에 나무가 얼마나 있나요? 잔디로는 허파구실 못할거 같은데....
가능한 한 공원용지로 놔두어야죠 국회 입법으로 무리하게 특별법 수정 해가며 택지로 공급한다고 서울 집값 안내립니다 강남 집값만 더 오르죠
참고로 용산공원을 한국의 센트럴 파크로 만들 겠다는 것이 현 대통령의 공약 이었습니다 무슨 공약을 손바닥 뒤집 듯 하나요
용산 공원 8만~10만세대안도 당시 민주당에서 나왔던 아이디어 였는데 현실성이 별로 없어 사장 된 것 을 다시 꺼내 온 겁니다
입벌구가 판치는 세상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분양이나 매매 생각도 안해본분 같은데 광명 분양가 5천만원 육박하는데 4천에 분양한다고요?
그리고 교통영향평가 항목은 아시나요??? 거기 지하철은 이미 다 깔려있어요.
입벌구도 기본 지식은 있어야합니다
과천 청사 이전 개발, 태릉cc 역시 국유지들 이었구요 문통시절 택지로 개발 시도 했었지만 녹지보존, 주거환경 우려, 교통 해결책 부재 구실 등으로 지자체장과 지역민들의 강력한 반대가 지속되며 좌절 되었습니다 각 1만세대도 안되는 개발이었는데 결국 택지개발 못 했어요 경마장 이전 개발은 마사회 까지 얽혀 있죠 비슷한 수순을 밟게 될 겁니다 국토부가 이런 잔류 부지들을 모아서 공급하겠다고 재탕 하고는 있는데 사실상 숫자놀이 중 인 겁니다 정부의 교통대책이나 지역 과밀화 대책은 5년이 지났어도 제시 된 것이 없고 지역과 협의예정으로만 나오죠 용산 공원용지는 국유지여도 공원특별법으로 용도가 묶여 있어 해금에 진통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글고 좀싸게 4천은 그냥 예시를 든거고 이렇게 싸게 분양해도 교통을 개선할 자금은 충분히 확보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분양가 높이면 교통개선은 더 쉽겠죠??
분양가 높여서 그 돈으로 지하철도 추가하고 지하도로도 추가하면 될거 같은데요?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용지로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산공원도 걍 공원으로 냅뒀으면 좋겠어요. 틀별법으로 제정한 이유가 다 있는데 뭘 자꾸 임대 아파트를 짓자는 건지... 참고로 민간 아파트도 반대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