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인' 천지일보 대표, '친윤' 박성중에 1천만원 후원
23시간전
MBC "박성중, 신천지 후원금 최소 2천만원" 보도
이상면 대표, 2020·2022년 각각 5백만 원 후원
"합법적 개인 후원일 뿐"… MBC에 법적대응 예고
MBC가
'친윤' 박성중
전 국민의힘 의원의
'신천지 후원금' 의혹을 보도했다.
후원금 내역에
천지일보의
이상면 대표로부터 받은
1천만 원이 포함돼 있었다.
이상면 대표는
신천지하고
상관없고
합법적인 개인 후원일 뿐이라며
MBC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신천지
교인이라는 이유로
'신천지가 후원했다'고
보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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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후원금 최소 2천만 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박 전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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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만희 고소했던 박성중‥신천지 후원금 최소 2천만 원
202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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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됐습니다.
받은 돈은 더 있습니다.
신천지 기관지로 알려진 '천지일보'.
이곳 이 모 대표로도
2020년과 2022년 5백만 원씩
후원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신천지 측에서 받은 후원금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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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전문 포함]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 MBC 보도에 “합법적 개인 후원을 교단 자금으로 왜곡… 강력 법적 대응”
2026.1.30
개인 후원금을 ‘신천지 자금’으로 둔갑시킨 보도 행태 비판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29일 MBC 뉴스가 보도한 ‘[단독] 이만희 고소했던 박성중‥신천지 후원금 최소 2천만원’ 보도에 대해 후원 당사자인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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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