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는 부동산 얘기가 나오면 눈이 뒤집어지고 혈압이 급상승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건 아주 오래전 눈팅하던 시절부터 잘 알고는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나라 망해도 내 집값은 올라야 하니까 시끄러워
이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이명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층의 사람들인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시점에서인가 깨달았는데
나라 망해도 내 집값은 올라야 하니까 시끄러워
이마인드는 오히려 클리앙같은 소위 진보 커뮤니티에 상주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40~50대로 성장하면서 역으로 보수화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씁쓸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전번 그리고 전번
후보 시절 종종 언급하시던 발언이 있습니다.
부동산 하향 안정화 시키겠다며
6개월간 살살유도하고
3개월간 강하게 때린후
그 뒤로는 얄짤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언급하셨던 ㅡ6개월간 살살 유도ㅡ가
임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약 8개월 정도의 시간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받은 느낌은
코스피 5천 안착을 확인후
"현시간 부로 부동산은 내가 직접챙기겠다"
강하게 드라이브 거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언급하셨던 ㅡ3개월간 강하게 때린후ㅡ 의 시간으로 진입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간 타이밍이 재밌게도 일치하는게
앞으로 딱 4개월후 선거가 펼쳐집니다.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언급하셨던 ㅡ그 뒤로는 얄짤없다ㅡ 의 시간으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이분은 분명히 우리에게 강력한 사이다를 안겨주실겁니다.
정치인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을 돌아보면
이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에게 환장하도록 빠져들었던건
역대 그 어떤 정치인도 주지 못했던 사이다 한잔 이였습니다.
그 유명한 그 어떤 역사적인 정치인도 주지 못했던
갈증해소를 국민들에게 안겨 주었죠.
토건 카르텔에게 뭉개지고 부서졌던
지금까지의 역사와는 분명히 다를것 같습니다.
망국적 부동산 카르텔과 이재명 대통령의 혈전이 시작됩니다.
그 어떤 권력도 언제나 토건 카르텔 앞에서는 무기력했고 무릎을 꿀었던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이재명은 다릅니다.
분명 눈하나 깜짝 안하고 부딪혀 돌파하고 이겨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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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코스피 5000),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불법계곡 정상화=계곡정비 완료, 불법 부정 판치던 주식시장 정상화=5천피 개막'이라 적고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나. 표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감수만 하면 될 일"이라고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표계산 없이
비난감수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비난이라 하심이
클리앙 같은 곳에도 많이 상주하시는
ㅡ나라 망해도 내집값 올라야 하니까 시끄러워ㅡ
이런 분들의 비난 감수 하시겠다는 거겠죠.
물론 당연히 쉽지 않을겁니다.
정말 쉽지 않을겁니다.
첫번째로는 클리앙같은 민주당 지지층이 많은 소위 진보 커뮤니티만 하더라도
ㅡ나라 망해도 내집값 올라야 하니까 시끄러워ㅡ
이런분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이 분들을 감당하셔야만 하고
두번째로는 민주당내에, 기재부에 금융위,,, 등등등에 내재화 포진되어 있는
부동산딥스테이트 들의 거친 반항을 뚫고 돌파하셔야 합니다.
부디 1주택 실거주는 현행을 유지하고
다주택 투기및 비거주1주택 투기등에 대한 실효적인 공략이 나오기를 기대해보지만
1주택 실거주만 따로 떼어 현행을 유지함이 헌법상 매우 곤란한 상황이라면
과감하게 돌파해주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예전 보유세 현실화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보유세 인상을 전국민 80%이상이 찬성했었습니다.
대부분의 1주택 실거주자들은 동의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1주택실거주자들은
보유세건드려서 내 세금 더 내게 하지마 보다는
망국적 부동산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바램이 휠씬 더 큽니다.
보유세를 인상하면 민주당 지지자들의 표가 이탈한다는 거짓 정보는 제발 그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건 언론의 전문 멘트를 왜 클리앙분들이 하십니까?
문재인 정권이 내란수괴에게 정권을 빼앗겼던건
세금을 건드려서가 아니라
부동산을 폭등시켰기 때문이라는게 엄연한 진실임에도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호도해서는 안됩니다.
망국적 부동산 거품이 서서히 걷어지면
우리는 정말 낭만의 시대를 걸어갈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반도체 하나만으로도 중장기적으로 거뜬한 체력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방산
이 4ㅂ 를 모두 잘하는 나라는 전세계에 대한민국 단 한나라 뿐입니다.
딱 이시점에서 망국적으로 부동산에 흘러가는 돈을 증시로 흘려보내고
펀드등으로 스타트업 투자로 흘려보내는 흐름이 몇년간만 지속된다면
코스피 지수 2만도 무난합니다.
그리고 어제 대통령이 언급하신 코스닥3천
이 수치들도 저평가 지수일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완전히 몰려있는 거대함에도 전혀 생산성 없는 그 막대한 자금을 일부의 일부만 흔들어도
코스피 2만 전혀 어색하지 않을겁니다.
부디 안정적으로 이 망국적 부동산 거품을 서서히 걷어내 주시어
첫째로는
아주 긴 기간동안 증시 대호황 시대를 이어나가 주시고
둘째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순결한 노동소득을 금융노예화 원리금갚는데에만 치중하는바
이어지는 다음 금융노예는
그 원리금의 10%~20%만이라도 소비로 지출하게 해주시길 소망해 봅니다.
또다른 부작용으로 이어지는 소비 쿠폰으로의 소비가 아닌
위와같은 방법으로의 소비가 시작된다면
그 후속 파장은 엄청난 대호황으로 이어지게 될것입니다.
대통령께서
부동산 카르텔을 돌파하고
부동산 거품을 안정적으로 거두어만 주신다면
우리는 정말 대 호황 낭만의 시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훗날 우리 민족 역사에
세종대왕이후
가장위대한 지도자로 기록될것입니다.
분명합니다.
마음속으로
그리고 개인으로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열심히 도와야 합니다.
댓글로도 게시글로도 낙서라도 벽보고 혼잣말이라도
칼을 빼든 대통령이 무기력해지는일이 없도록
우리모두가 함께행동해 힘을 실어드려야 합니다.
보유세를 올리면 소득세를 없애야 하는데, 잘 따져봐야 하구요. 더불어
서울이란 지역을 과거 사대문 안으로 크게 줄여버리고, 나머지 서울 지역을 4개로 쪼개서 각각 일산, 남양주, 시흥, 하남시에 합쳐버리던가,
아니면 아예 서울을 주변 위성도시들까지 전부 집어 삼켜서 더 이상 ‘서울’ 이라는 이름에 프리미엄을 주지 않는 방법이 더 빠를지도 몰라요.
그냥 보유세 올리면 됩니다.
대부분의 1주택 실거주자들 동의하는바입니다.
전국민 증세잖아요. 집 가진사람도, 월세 사는 사람도 내야하는게 보유세입니다.
혹시 보유세를 집주인만 낸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임차인들이 ‘아 집주인이 보유세 내겠지’ 하고 그 가격에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그렇게 한 달에 수 십만원 짜리 증세 했다가 내수 망가지는것을 정부가 어떻게 감당하려구요.
그래서 가급적 1주택 실거주는 현행유지 소망해 본겁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유세를 올리면 부동산 가격이 내린다
그냥 전세계에서 배우는 부동산학의 기본 공식입니다.
님이 우려하심은 50억 아파트를 보유하신분들의 보유세 부담을 우려하시는건데요.
우리 그냥 그분들 걱정까지는 안하면 안될까요?
10억집 보유세 공시지가, 공제하면 약 120~150 나오는 수준입니다.
2배 올라도 월 10만원 인상이죠
이로인해 후속파장으로 시장이 안정화 된다면
그 비율만큼 다시 보유세도 조금 줄게되고
6억대출 받을 사람이 4억대출을 받게되고
6억 원리금이 아닌 4억원리금을 내고 차액은 소비
사실 길게 얘기할게 아니라
부동산 거품을 꺾으면
내수는 살아납니다.
보유세 부담으로 50억 지역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면, 그 주변 [보유세 월 10만원 인상된다는] 10억 아파트 가격이
1. 보유세 단 돈 10만원이 무서워서 떨어질까요,
2. 아니면 [와 10만원이면 보유세 싸네?] 하고 그쪽으로 몰려 들어서 상승할까요?
상승합니다.
이걸 모르면 부동산을 매우 단순한 구조로 들여다 보고 보유세 무조건 찬성론자가 될 수 밖에 없어요.
혹시 보유세를 집주인만 낸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임차인들이 ‘아 집주인이 보유세 내겠지’ 하고 그 가격에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전국민 증세잖아요(x)
집 가진사람도 내는 것(o)
월세 사는 사람도 내는 것(x)
보유세 부담으로 주택가격이 하향 안정화또는 물가상승률정도(년3%)만 되어도 경제는 숨통 트여요.
월세 = 임대인이 부담하는 각종세금 + 임대인의 이익(최소한 은행 금리보다 높음)
그래서 임대인의 세부담이 늘면 임대비용도 증가합니다.
전국민 증세 맞아요.
“월세 = 임대인이 부담하는 각종세금 + 임대인의 이익(최소한 은행 금리보다 높음)
그래서 임대인의 세부담이 늘면 임대비용도 증가합니다.
전국민 증세 맞아요.“
월세든 전세둔 계약만료까지는 함부로 임대료 못 올려요.
재계약시도 연5%이상 못 올리게 되어 있어요.
재계약 거부도 계약청구권 때문에 특별한 예외상황이 아니면 세입자가 원하면 4년은 살수 있고요.
그리고 보유세로 전체적인 주택가격이 하향안정화되면 월세가격자체도 안정화될거구요.
보유세 오르는데 주택가격이 지금처럼 천장부지로 치솓을거 같나요? 택도없죠.
지금도 서민과 청년 주택난이 심각한데 보유세 올리면 부담이 가중되겠죠.
가진 거 없는 서민들 청년들에게 단돈 10만원도 큰 돈입니다.
임대 사업자 등록하면 차등 과세 하겠죠. 보유세는 보유자에게 실질 과세 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겠죠. 다만 양도세는 냉정하게 과세해야죠.
그리고 그런 정책을 임차기간 고려할 겨를도 없이 유예기간 안주고 시행하는것도 무리라 봅니다. 적어도 2년은 예고해야 가능한 부분이죠.
그냥 찌라시에 휘둘리는 부분이라 봐요..
아.., 비거주로 투기해봐야 세금만 나가고 돈이 안되는구나 하고 투기 물건1채를 매도하면
그냥 소멸이 아닌 임차세대중 누군가가 그집에 실거주 1주택자가 됩니다.
기존 임차세대 1세대 또한 소멸됩니다.
제로섬입니다. 염려하시는 부작용은 존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일단 현정부 메세지는 확실합니다.
집값 밀어 올리는 전세는 최대한 없에겠다.
매입과 월세 중에 선택.
어디에 베팅을 할지는 본인들의 선택이죠.
일단 전 정부의 기조에 순응 하기로 했습니다.
쏟아지는 쏘나기는 피해야죠 ㅎㅎ
근데 그 전세 살던 사람이 나가야되면 집이 생기니 사면 된다구요? 지금 전세가 매매의 절반 이하에 대출도 안나오는데 어떻게 사나요?
집주인이 나온 집B도 보유세만큼 월세 전세가 오를거고 아니면 그 집도 원래 B집주인이 가야하는데 집 없는 세입자는 어디로??
비거주 1주택은 돈이 안되는구나 하고 매도할거라는 생각이 오류인거죠. 매도 대신에 비용을 전가할겁니다. 게다가 학교 직장 문제로 임시로 나와사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매도 안할거구요.
그래서 부동산 거품을 걷어내자는거잖아요?
너무 비싸니까요.
제로섬이 되기위해서는 '높은 집값이 잡혀서 임차세대가 그 집을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상태'라는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높은 집값을 잡기위해, 집값이 잡히지 않은채로 저런 식으로 진행되면 시스템이 원하는대로 작동하지가 않죠
매도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무조건 비용 전가가 일어납니다
이건 저도 어찌하실지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퇴임 후에 여기 실거주 하실까도 생각 했지만.
그럼… 다른 입주민에게 민폐가 될듯하니 따로 사저로 나가시겠죠.
잼통에 맞게 현명하고 실리적으로 처분하시겠죠.
ㅋㅋ 사실저도 제일유심히보눈 부분입니다
제가 이잼좋아하는 이유가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을 인정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저번 어떤분처럼 두집중 하나정리하라니청주집정리하신분 보단 낫지요 퇴임후 가겠다고 하거나 상속 얘기하시면 전 비난안할랍니다
문제는 국민도 인정해주싶사 하는거죠 ㅎㅎㅎ
님말대로 하면 베스트죠 전 증여,상속도 된다는 주의라
“진정성이 있으려면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재건축 지역에 보유한 대형 아파트부터 팔고 시작하면 되는데 과연 할까 싶네요. 실거주도 아닌데 파시면 좋겠네요. 자녀한테 증여하지말고요.“
그거 언제쩍부터 소유하고 계신건줄은 알고 하는 얘기에요? 대통령 천년 만년 합니까? 임기 끝나면 다시 거기 들어가실건데 님이 뭔데 콩나라 팥놔라에요 ㅎㅎ
워딩도 굉장히 자극적으로 짜셨네요.
욕하기 위해 하는 말이죠.
대통령님도 그렇게아파트보유하니 다른사람도 여러이유로 보유하는거 비판하지말아야죠
그리고님 주장중에 “ 그거 언제쩍부터 소유하고 계신건줄은 알고 하는 얘기에요?”
이 주장은 모든 장기보유에대한 당위성을 인정하는말인데 조건되면 1가구 1주택에 비동의한다고 봐도될까요?
참고로 전 강제적인 1가구 1주택반대합니다
문제는 대통령님이 비거주 1주택은 투기라고 못박으셨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1368.html
"이 주장은 모든 장기보유에대한 당위성을 인정하는말인데"
뭔.. 본인 듣고 싶은대로 들으세요? 분당 주택을 단순히 소유만 했어요?
인천 출마할와 현재 대통령직 수행때문에 나와 있는 거고, 그거 말고는 쭉 거기서 사셨는데 그걸 단순 소유로만 왜곡해서 말씀하시면 안되죠.
비거주 1주택은 자기가 거기 살 생각도 없으면서 투자용으로 주택을 매입하고 임차인을 받는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걸 구분 못하면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네요.
말그대로 님 편한대로 해석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인천일때나 대통령재임기간에 매매하는게 민주당 주장이라구요 난 반대하고 몇년 다른데서 생활하고 돌아올 아파트보유하는거 반대안한다구요
그리고 비거주 1주택의 단어뜻 모르세요?
안살고 보유하면 무조건 비거주 에요
투기과열지구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이를 어기면 현금청산 대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명의인 경우 모두 10년 보유, 5년 거주가 아니면 지위 양도가 제한됩니다. 동상이몽 출연할때 공동명의하신 것 같은데 10년 안됩니다. 매입 후 올해나 내년에 조합인가되면 매입자는 현금 청산대상이 될수 있는데.이런 집 사시겠어요?
보유세 올린 사람이 올린 보유세 내면 되지?
부동산 보유세 올려서 투자효과 낮춰서 집값 안정화를 검토한다고 했지, 집가진 사람 다 뺏는다고 했나요??
그 사람은 집도 가지지 말고 증여도 하지 말라고요? 이게 뭔 논리입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음주운전 처벌 강화하는 사람은 술도 먹지말라는거랑 똑같은거지 뭐에요! 잠 못됐습니다!
부동산 부자에 대한 보유세입니다.. 부동산 부자에 대한 기준도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실거주 1주택자들도 동의했다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없습니다.
도대체 뭘 보고 대부분 1주택자들도 동의했다는건지..
세금 더 내게 생겼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들이 있나요??
반대로 소득세 안내는 사람들 있는데.. 소득세 내게 생겼으면.. 그게 맞는거지 하며 80프로 이상 동의해요??
이게 좀 다른게 못 가진자는 잠재적인 매수대기자라는 거죠..
보유세 현실화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매수 대기자에게도 당연히 큰 영향을 끼치게 되겠죠..
동의해요
제말이요
남의돈이라고 아주 맡겨놨어
지금도 세금 많이내서 빡치는데
그렇다고 취득세 환급해줄것도 아니고 취득세는 취득세대로 뜯어가고 거기에 보유세 올린다?
어휴…
부동산 안정이라는 대의는 인정하고 그렇기때문에 다른 규제들까지는 그러려니 하지만 여기다 세금까지 끼얹으면 결과가 참 볼만할거 같네요
나는 못가진것에 대한 분노 이런걸까요??
다른 근본해법없이 세금으로만 잡는건 단기처방일뿐이죠..
어짜피 언제냐가 문제지.. 부동산재벌의 거주용주택 임대로 다 먹힐거긴 하지만요.
세금높여 해결은 이들 부르는거만 더 빨라질뿐이죠..
님 주장도 석연치않은데 틀린통계가져와서
잘못된주장하니 열불나는거에요
클리앙도 공감말고 비공감도 드러나게해야되
요새 언뜻보면 틀린말이 아니지만 어딘가 쎄한 느낌의 글이 부쩍 많아졌어요.
1) 고삐 풀린 집값 잡아야 한다 (O)
2) 정책을 통한 정부의 해결의지 지지한다 (O)
여기까지는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모두 동의하는 범위이고요.
구매력과의 갭이 끝없이 벌어지고, 가계대출 규모가 한없이 늘어나는 것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모르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당연히 그 문제가 해결되길 바래요. 누구라도.
물론, 각론은 약간은 이견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입장도 다를 수 있고, 그것도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이고요. (개인적으로는 보유세 인상에 찬성하는 편입니다. 종부세도 이미 제법 내는 입장이지만. 다만 그건 각론이고요.)
그런데, 그걸 다 떠나서, 왜 박제용으로 조리돌림될 글을 매일같이 쓰는 건가요. 클리앙 회원들을 '나라가 망해도 내 집값은 올라야해...라고 생각하는 40대 쯤'으로 만들어서 조리돌림하고 싶은 마음인 걸까....의구심이 듭니다.
매번 보면 교묘하게 틀린 내용을 한두개 집어넣거나, 있지도 않은 카르텔??? 같은 이상한 프레임으로 이분법적인 사고로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2찍 노인들도 단톡방에서 떠도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보면서, 의협심에 불타오르거든요. 그분들도 하나 같이 정상적인 대한민국을 물려주고 싶어하는 애국심에서 그러는 겁니다. 노인들이 이기적이고 악해서 2찍이고,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논거에서 시작하다보니 틀린 주장을 하게 되는 것 뿐입니다.
이 글도, 단어 몇개 바꾸면 본질적으로 2찍 노인들의 행태와 과연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이런 글은 쫒아다니며 저격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전 의무감에 이 분 글엔 대체로 댓글을 답니다.
이분의 저질 논리에 공감하는 분이 많다는 점도 의미심장하죠.
그래야 대통령도 힘을 더 받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실패했는지, 아니면 애초부터 집값 낮출 생각이 없었는지 모르지만, 남은 4년간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값 잡을 수 있다고 공언한 약속 반드시 시켜서 좋은 대통령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코스피 5000만들겠다고 한 약속 지켰듯, 집값도 약속한거 이행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을듯
살지도 않을 아파트 팔지도 않는데
나중에 시세차익 얼마나 받을지 궁금하네요
장기특공한거도 세금내야하고 안살면 팔아라는게 정부기조인데 왜 본인은 안파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제가 클리앙에서 두 번 놀랐습니다.
첫번째는 파업한 의사들 옹호하는 발언하고요.
두번째는 진보 사이트인 클리앙에서 부동산에 대한 보수적 식견을 가진 사람들이 이리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나이들면 보수가 되는지 알겠더군요.
더불어 진보와 보수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또한 부동산을 비릇한 자산의 비중이 크다는 것도요.
지금 가격 적당하다
부동산 못잡는다
보유세가 웬 말이냐? 등등요
10년전으로 돌아가면 어디 국힘 지지자가 할 말들이 가득하다는 것에 정말 놀랐었습니다.
진보의 기본은 더불어 살자입니다.
'지금 가격 적당하다' 하고 '더불어 살자' 하고 왜 공존할수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신기하네요
사실 경기도만 나가도 미분양, 거래 별로 없고 인기없는 집이 많습니다.
아파트 갯수가 제한되어있으면
당연히 가격 지불하는 순으로 줄 설수밖에 없죠.
경기도에 살면 더불어 사는게 아니게 되나요?
아무리 임대아파트 위주로 지어도
소수의 당첨된 몇천명한테만 혜택이 집중되는데
여기 당첨돼서 들어가는 사람들은
당첨 안된 사람들하고 어떤 더불어 살 생각이 있을까요
유주택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길 바라시는거 같은데요. 그래야 나의 도덕적 우위와 고귀함을 확인할수 있으니까요
이미 많이내고있어요.
아무리 내가더 많이내야지 하는 선을 넘고 있는듯하고
거의 안내는 급간이 있습니다.
어딜개선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많이내고있는 사람들에게 더 걷는다는 발상은
좀 아닌듯 하네요.
누군가없는것때문에
있는사람들것을 끌어내리겠다?
이것은 아니죠
쓰신 이 시중 유언비어처럼, 1주택 장특공 폐지, 보유세 3%(비거주시, 금액 커지면 ~5%), 공시지가 현실화 95%, 전세금 에스크로 의무화 하면 좋으시죠? 저도 좋아요~!
유일하게 사이다를 선사하는 대통령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며
이전부터 줄곧 그래왔다고 느낍니다.
끝까지 믿고 마음속으로 묵묵히 응원하렵니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죠. 1주택 실거주에 너무 큰 혜택을 주는 것(예: 장기보유특별공제 80%)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재명 : 실거주 제외 보유세 폭탄
트럼프 : 한국 핵보유 용인
다카이치 : 중국과 단교
시진핑 : 넌 x발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마라
20년뒤에 집을 구매할 젊은 사람이 없는데 집값이 오르는게 가능할까요??
본인은 안팔고 잘살고 계시죠
23억이네 ㅋㅋㅋ
국평은 인기많아 매물도안나와요
민주당 세계관에서는 분상제 재초환 다주택자 규제는 영원히 안풀거 같아서 포기했고, 서울 부동산 26년 뷰는 거래량 적은 신고가 일듯
필요한 시기에 자금이 모이면 꼭 등기를 하라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동의합니다 민주당 저 우리는 틀리지않았다
생각좀 버려야지
저러다 선거 져요
이재명 대통령님 왜 안파세요?
재산세 더 내도 좋으니 제발 내 아이들도 근로소득으로 집 살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합니다.
저 1-2년근로소득으로 집을살수있는나라가 어디있나요? 대출이 끼면 모를까
무리한대출아니면 용인해야죠
지금도 사실 아주불가능하진 않아요
저 강서구 빌라 4-5억쯤 해요
설마 1년근로소득으로 집사기를 비라지는 않으시죠??
집 값 얘기할때는 아파트 기준으로 얘기하면서 남한테는 빌라 기준으로 살라고 하는건 맞는 경운가요??
일단 근로소득 상위 10%는 되어야죠.
근로소득 중위소득도 서울에 집을 살 수 있어야 정의로운 거다 ?
그런 세상은 올 수가 없습니다. 한강 메워서 아파트 짓지 않는 이상은요
2찍인데 어쩌다보니 클량회원 인 것 뿐이죠. 돈 앞에 장사없죠
대통령이 누구든 지 집값에 손대려고 하면 물겁니다 타격감은 없겠지만 상대는 이재명이라는 걸 잊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세금 얼마전까지 내면서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사실 욕도 좀 나오긴 했는데 냈어요. 쓰일데가 있겠지하고 생각합니다.
저 위에 거품무는 사람들 주변에 당연히 있죠 그런데
전 기대되네요 여태껏 한다고 약속한 건 지키신 분이라 어떻게 변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클량의 약점은 꾸준 장문입니다. 오류와 거짓이 있어도 그게 가려질만큼 장문을 많이 쓰면 되니까요. 반박이 들어오면 그냥 끊었다가 잠잠해지면 새 글을 쓰구요.
그걸 참 잘하시는 - 제가 꼽는 클량 5대 테라포머중 한분이시죠. 오늘도 성실하십니다.
p.s 커뮤가 이분 수준으로 래디컬해지면 거긴 끝난겁니다. 클량 평균이 그정도로 추락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모두 안좋고... 이로운쪽은....
1. 은행
2. 투기꾼
들 밖에 없죠
이재명 후보는 당시 공약이 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와 기본소득 실시 였죠 사실상 증세 정책에 가까운 복지정책을 내세웠는데 호응이 얼마나 많이 있었을까요 결국 대선에 실패했고 이번 대선 공약에서 부동산 관련 증세, 기본소득 정책은 과감히 버렸던 것 입니다
종부세 강화 안하고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공약까지 했죠 하지만 다시 보유세 증세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군요 약효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대통령 공약 자진 폐기이고 현실적으로 주택 보유자 중 보유세 인상에 동의하며 자진해서 내고 싶은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표심 이탈 우려가 없다면 보유세 인상 당장 발표하면 되지 지선 이후 7월말 인상 전망이 나올 이유가 없겠죠
"뭘해도 소용 없다"
"왜 다주택자 죄인 만드냐?"
"누가 내집값 올려 달랬냐?"
이런 의견으로
단골 등장하는 여럿분 계신데
또 한번 제 스스로에게 채찍질 합니다.
게시글 하나에도 이렇게 진심이고 열씸히 인데
이런 노력도 안하면서 난 왜 재산이 없지?
외부환경 탓한 저를 다시한번 반성하게 합니다.
정말 제가 안일하게 살아왔던거 같네요.
옮은 방향조차 틀리고 비난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다 각자의 당위로 이렇게 열심히들 사시는데
앞으로 정말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이혜훈 후보 삶에서 한번 느꼈고, 이번 이슈에 항상 등장하는 분들 보면서 또한번 다짐합니다.
부동산 투기는 실인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대통령의 정책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의식주 재화 가지고 투기하는 건 아주 엄격하게 금지하는 게 맞는 거죠.
과연 모두가 내가 잘나서만 이룬 것일지…잘 투자해서 돈 벌고 좋은 환경에서 잘 살면 좀 세금내서 사회와 혜택을 나누려는 생각도 해야 후대들도 좀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지요…클량도 점점 실망스런 모습이 많아져서 씁쓸하군요.
부동산으로 인한 과도한 가계부채 문제와 과도한 주택 가격 상승은 반드시 우리세대에 해소해야 할 시급한 국가 과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