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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는 지난해 알리와 테무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제품 3876개를 구매해 안전성을 조사했는데, 7개 중 1개 꼴인 563개(14.5%)가 국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방향제와 세정제 등 생활 화학 제품 2000개 가운데 357개가 부적합했다. 귀걸이, 목걸이 등 금속장신구 1536개 가운데 149개, 오토바이 브레이크 패드 등 석면 함유 우려 제품 340개 중 57개가 국내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금속 장신구에서는 납과 카드뮴이 다량 검출됐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한 귀걸이에서는 함량 기준을 초과한 납(1.407%)이, 또 다른 귀걸이에서는 카드뮴(35.7%) 성분이 나왔다. 금속장신구에 대한 국내 함량 기준은 납 0.009% 이하, 카드뮴 0.1% 미만이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한 오토바이 브레이크 패드에서는 백석면 20%가 검출됐다. 석면 1% 이하인 국내 함량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레고같은거 싸다고 사지마셔요 ㄷㄷㄷ
재질의 출처를 아무도 모릅니다 ㄷㄷ
이 기사를 보니 혹시라도 독을 선물해 준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 되는군요. 흠...
설마요..
알리에서 안사고 네이버에서 사도
네이버업체들이 알리에서 사오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