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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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
고성국씨가
최근 당사에
이승만·박정희·김영삼·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사진 걸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걸 두고
징계를 요구했다.
고씨는
장 대표와 가까워,
친한계에선
현 체제를
‘고·장 체제’로 부른다.
장동혁 지도부는
당장은 정면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장 대표 측근은
“친한계 의원들의
내부 총질과
계파 놀음에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침묵을 유지하며
전선 확대를 차단하겠다는 의미다.
6·3 지방선거를
불과 넉 달 앞두고 터진
내부 분열상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의 평가는 엇갈린다.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는
“지난 총선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성찰하기보다는
‘내부 총질’ 때문이라는
자기합리화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서정욱 변호사는
“당원과 보수층 내부에선
제명 찬성 여론이
훨씬 강했기 때문에
단일대오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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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9일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일이다.
박동원 폴리컴 대표는
“당내 일각의 우려에도
한 전 대표를 제명한 만큼,
이를 명분 삼아
윤어게인 세력과의
거리 두기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정욱 변호사도
“윤 대통령 재판은
역사에 맡기고
이제 새 출발하자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보수층도
일정 부분 수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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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삼의...추측..:...
1...내란수괴...유죄...사형판결..나온다...
2...장대표는...윤어게인..체제를...박근혜.어게인..체제와..합친다..
3...친박..+..친윤..세력을..배경으로...장대표.세력..내연확장한다..
4...지방선거.패배에도..뒷배경세력들이..대표직을..유지시킨다..
5...국짐당은...박.+.윤..어게인.+ 장.대표..정당이..된다...
대충...추측해..봤습니다..요..
쥐박이 닭그네 멧돼지 합체해야
진정한 매국내란장당 완전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