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매매업햇던 등기소 눈치밥 먹으면서 등기쳣던 남자입니다.
등기비 30씩아끼면 술이 술술 들어갓죠.
같이하던 친구는 아파트 짓는 소형건설없자구요. 각설하고
지금 평당원가 얼마에요. 십여년전에 평당 250
정도 였습니다.
천넘어요? 안넘죠. 천이래도 30평지으면 3억
서울근교 요지에 청년 신혼짓는다고 헛소리하지말고 일반 영구임대 30평 5억에 30 에 분양해요. 청년 돈없어요. 아빠 할아버지재산보고 돈있으면 비싼 집사라하고 기준정해 전체 무주택자로 서울에 영구 임대하세요.
오억 받아 집짓고 나가면 또 받아서주고. 땅꽁짜잖아 남는거 땅값넣고 모자르면 30에서 나눠 받아요. 6만호 임대 지으면 30*6만호 월세 180억 남잖아요.
층간소음없고 쓰레기시멘트안쓰는 빨래개는 거실줄이고 주방 다용도 실공간늘리고. 백년아파트 만들고 교육부와 협업해서 국가임대는 태어나면서 고등까지 걱정없는 시설 집어넣어요. 선생님 영어 가능한 젊은 분들로 채우고 영어 미술 체육 부모 애들 숨좀티어주고. 누구나 들어가고싶은 국가주택 이게 어렵나?
청년? 오지말고 지하철깔린 같이착공완료되는 교통좋은 경기도에 더싸게 임대 지어요. 2억에 30만원 20-24평. 둘이 일억씩 모을수 있잖아요. 3기 지하철 같이 착공완료하고. 호매실 일산 교통좋은 빈땅 많잖아요.
보증금 받아서 공찌로짓고나가면들어오는분께받아주고 수익도 낼수있는데 왜 안하는 건지 답답하네. 혹시 집값떨어질까봐 걱정되요?
어차피 이데로면 소멸되서 님 집을 누가 못사줘 아래부터 돌아가야 위를 받쳐주지. 답답하네진짜.
그리고 용산은 복집하니 지하에 복합터미널넣고 지하철 지티엑스 버스 공영주차장으로 횔용해 시민에 활용 나눠주고 소카등 개인차량없는 교통혼잡없는 멋진 임대 아파트로 지어요.
보증금 모자르면 저리로 좀만 남기고 대출해주면되잖아요.
오억에 30. 이억에 30. 누구나 들어가고싶은 국민 영구주택 안되요? 되잖아요
아파트 평당 건설비 말해요 솔직히 얼마에요.
그런데 쓰신 글에는 공감해요..
경국 저렴한 장기임대를 대량으로 공급해야 수요 자체를 흡수 할 것이라 봅니다.( 유동성이 아니라)
그러니까 등기 천번 만번 치면 전문가예요?
전혀 관계 없는 부분 같은데
압구정 아파트나 저기 지방의 아파트나 건축비는 크게 차이 안나구요 결국 땅값입니다
국유지라고 공짜가 아니라구요.
노무현 대통령 정도만이 시도라도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 이번 대책에서도 그리고 이전 정부들의 공급 대책에서도 보여준 몇 안남은 국공유지 사용 혹은 하천이나 주요도로 지하화를 통한 지상부 활용이겠네요. 후자의 경우는 대부분 대지권이 없는 물건이라 사실상 토지임대부주택이나 마찬가지인셈이죠. 덮을 대상지로는 중랑천, 안양천, 탄천, 경부간선로 등이 있겠습니다.
혹시라도 용산정비창 모든 구역, 용산공원부지를 전부 공공분양, 공공임대 타운으로 고밀 공급을 말씀하실 예정이시라면 그건 진짜 아파트 공급 무새한테 굴복하는 망국적 대책이라고 봐야해요. GBD는 서초동 정보사부지부터 잠실 MICE까지 테헤란로를 끼고 규모를 키우는데 CBD-YBD를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역복합개발로 연계해서 대응하지 않으면 강남 일극체제의 마침표를 용산 아파트화로 찍어주는거니까요.
보증금 5억 2억을 넣을거면 영구임대 들어갈 이유가 있나요? 집 사고 말지요
보증금 최소로 했을때 500만원 안되고 월세가 16만원이에요..
최대로 해야 3000만원에 월세가 7만원이구요.. 위에 저건 전혀 메리트가 없는 조건입니다.
대충 건설비는 평당 1천 정도로 잡으면 될거 같습니다.
나머진 땅값과 프리미엄 값이죠.
이중에 프리미엄 가격이 더 클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