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편견을 가진 존재입니다.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필터를 끼고 쳐다보고 저마다 편견을 통해서 사람을 판단 합니다.
그런 편견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 사람의 특성은 단기간에 알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짧은 순간에 확률적으로 높은 특성을 점치고 판단하는게 나에게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오랫동안 했던 행동과 생각 그 맥락 위에서 봐야 정확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6년이상 슈카월드가 제공하는 라이브 풀영상을 봐왔습니다.
슈카월드가 때때로 잘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오해를 살만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슈카월드가 진정으로 극우에 가깝고 멀리해야할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인물이라한다면 단언컨데 아니라 말씀드립니다.
슈카월드는 일관되게 오랫동안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한국자본시장의 문제에 대해 알리고 개선을 바라던 사람이었으며 한국의 구조적문제, 자살율이 높고, 일자리 양극화, 자산 양극화, 수도권 집중화, 그로 인한 저출산 문제, 연금문제 등등 한국사회에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진심으로 개선을 바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도 한국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많은 사회불평등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고 이제는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고 공부하면서 깊은 이해로 이어졌고 저도 이번 계엄정국에 관련 아이디어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었는데 여기에 슈카월드 지분이 30%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슈카월드 논란을 보면서 이전에 합리적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의견판단에 대해 깊은 실망을 느낍니다. 그 분들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개인적으로 슈카월드를 오랫동안 봐온 사람의 입장에서 명백히 잘못된 맥락해석인데도 끊임없이 잘못된 프레임으로 극단적으로 사람을 몰아넣어간다고 느낍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여러 과거의 사람들에 대한 판단도 잘못했을 수도 있었겠구나 생각이 들고 그런 상황에 노출된 정치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도 싶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이런 환경이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점점 더 데이터화 되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점점 더 투명해질 테니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것도 그런 방향으로 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씁니다.
그러니까 .. 사람들은 그가 거짓말을 하고 숨기고 있다고 느껴서 그렇겠죠? 그가 진짜로 그렇게 했다는게 아니라..
공포스러운 공권력 앞에서는 개같이 납작하개 엎드리는, 우리와 별 다를바 없는 유튜버죠.
댓글창에 넘쳐나는 벌레댓글들을 관리하지 않는 듯한 모습등..
그런 그의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이 많긴 하죠
구독 취소하고 .. 추천이 떠도 추천안함으로 하고.. 간간히 올라오는 소식을 보면....
그리고 이분법을 나누기는 그렇지만 슈카는 최소1찍이 아닌건 맞는것 같습니다.
2찍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그 속 마음을 어떻게 알까요
그를 판단하는 기준은
그의 말과 행동일 뿐이죠
2찍 ? 4찍 ?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알 수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의 말과 행동이 저와는 다른 사람이라는걸 깨달았고
전 그런 사람이 싫습니다
슈카가 자기는 중립이라고 하는것과 준석맘이 자기는 중립이라고 하는게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남들이 보기엔 중립이 아닌데 중립이라고 주장하면 그걸 인정해줘야 하는걸까요?
지금의 비난이 얼마나 극단적이라고 보시나요? 슈카 본인이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악의적인 비난을 받고 있습니까?
이 정도의 논란은 슈카 본인에게 있어 얼마의 시간만 지나면 우스갯소리 소재로 쓸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일 겁니다.
슈카는 진정으로 공동체에 대해 걱정한 적이 없습니다. 공동체 붕괴에서 오는 "내 이익"이 상할까에 대한 우려만 했죠. 슈카 덕분에 돈 벌었다는 생각에 호감이 들어서 슈카가 그동안 보여왔던 비겁하고 기회주의적이었던 면면에 눈 감아버리신 거 아닙니까?
세상의 온갖 비극을 단순히 해외토픽감 비웃음거리 조롱으로 절하시킨 뒤에 거기서 돈이 어떻게 흐르며 돈벌 기회를 어떻게 얻을지만 가늠해 오지 않았나요? 그러다가 공격당하면 나는 누구의 편을 들려는 것도 아니고 그저 경제 관점에서 얘기했을 뿐이라고 말하죠. 어떤 사람들은 혼란 속에서 이익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고방식을 현명하고 본받을 만한 태도라고 생각하나 본데, 다른 사람들은 사회의 불행에서 이익을 착취할 생각만 그득하다는 혐오스런 인상을 받아요.
그리고 그 피크가 지난 계엄 때 보여 준 그의 태도였어요. 사람이 떼죽음 당할 뻔한, 경제적으로도 파급력이 엄청난 사건임에도 "그런 일이 있었나요?" 식으로 어물쩡 넘겨버렸죠. 왜냐면 그걸 들추는 건 "내 이익"에 도움 안 되니까요. 공동체의 안위보다 정의보다도 내 이익 관점에서는 언급할 가치가 없으니 넘겨도 된다고 생각했겠죠.
그런 인간이 "한국의 미래를 걱정"한다고요? 똑바로 말합시다. "한국(에서 벌 수 있는 내 이익)의 미래를 걱정"했을 뿐이겠죠. 그런 사람이 개선을 바랐다면 그 개선에서 내가 극대화할 수 있는 이익이 있다고 봤기 때문이겠죠. 그런 행태를 두고 진심으로 공동체를 걱정했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겁니다.
계엄을 모른척한 적 없구요. 서부지법 폭동에 대해 그 주 주말에 자료준비하느라 못봤다고 자기딴에 둘러댄겁니다. 하도 정치적 이슈에 대해 말만하면 양쪽에서 공격하니까 그런건데 그 부분은 저도 슈카가 잘못한 부분이라 생각하지만 저는 유튜버입장에서 과거 일련의 사건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둘러댔다고 표현하신 건 바로 회원님이셨습니다. 스스로도 그가 어떤 자인지 느꼈으면서 애써 외면하시네요.
+표정과 말투만 짐짓 그럴싸할 뿐 실제 행동의 궤적이 걸맞지 않으면 역시 "진정성"이라고 부를 수 없겠죠. 슈카는 정말 자기 믿는 바를 위해 손해를 감수한 적 있습니까? 아니면 손해가 닥쳐오면 했던 말을 무색케 도망쳐 왔습니까? 슈카가 진정성 있다는 콩깍지 씌인 얘기는 설득력이 없어요.
단순 무시만하니까...
근데 그런 가치판단을 내린 것에 대한 대중들의 평가 역시 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속합니다. 이런 평가가 무서우면 대중들 상대로 유튜브를 하면 안 되죠.
받아들이는 다수가 조롱이라고 해석하고 있는데 니들이 오해하는 거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더군요. 백번 양보해서 의도와 표현의 해석이 다르게 받아들여질 때도 있다고 봅니다. 슈카가 만약 의도는 그게 아니지만 조롱조로 해석되도록 표현한 건 미안하다고 했다면 이렇게까지 놀림받지는 않았을 거 같네요. 비판이 제기되는 것조차 용납하기 어려울 정도로 결벽증이 너무 심한 듯요.
눈알이 이상이 있지 않고서야 모를수가 없는 정면에 적힌거라 싈드도 안됩니다.
5000 공약은 5000을 이루겠다기보다 잘못된 제도를 개혁해 저평가를 극복하겠다는 내용이 핵심 아닙니까?
경제 전문가 중에서는 저 공약 내용에 아무도 조롱하는걸 못봤거든요. 개혁이 과연 가능할까 의문은 봤지만.
2찍하라고 노골적으로 얘기만 안하면 사실 정치 성향이야 개인의 판단이죠.
그래서 이번 사태의 가장 문제는 공격하라고 판까지 깔아준 기성 언론 같습니다.
교묘 혹은 미묘한 선에 영리하게(?) 걸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끼리 논쟁을 하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슈카가 별로입니다. 대놓고 윤어게인 외치는 전한길류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저두 비슷한 메모가 되어 있네요.
굳이~~~
나서서 슈카 쉴드까지 쳐주는 거 보면 슈카가 자신과 결이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인 거 같네요.
참고로 저분이 저에겐 2찍으로 메모되어 있네요.
웬만큼 빡치는 글을 안 쓰면 2찍이라는 메모는 잘 안하는 편인데… 무슨 상황이었는 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요.
이번 내란사태의 순기능 중 하나가 벌레들이 전부 튀어나온거죠.
다른 사이트도 이런글 올라오나요 ㅎㅎ
재미있네요 재미있어지네요 ㅋ
= ‘설탕은 내가 오래 먹어 봐서 잘 알아..’
슈카는 투명성이 없어요. 주관적인 판단은 완전히 중립일 수 없고 결국 경제는 결국 지리학적 정치적 시건에서 분리될 수 없는데, 본인이 그걸 분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면 사실 좀 무식한거에 가깝다 봐야합니다. 흔히 말하는 투자 관련 외의 지식이 없어서 그럴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기만이죠. 저는 전자로 보는데…그래서 아마 본인도 혼란 많이 느끼고 있으리라 봅니다. 심지어는 왜 사람들이 자기를 못살게 구는지 괴로와할꺼구요.
펨코같은데서 당당하게 본인들이 객관적이고 팩트 어쩌구 하면서 중립이 어짜고 함부로 자신있어하는 사람들과 사실은 동급이라서 그쪽이랑 말도 더 잘 통하는걸꺼구요.
우리나라 계엄 탄핵 서부지법 폭동 등은 모른체 한것만큼은 용납이 안됩니다.
유튜버 방송은 재미있어야 하니까 그 맥락에서는 얼마든지 그걸 비아냥대는 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당 방송 풀버전 다 봤고, 해당 발언의 뉘앙스는 딱 "되겠냐?ㅋ"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지금 슈카 까는 사람들도 똑같이 하는겁니다. 5000 갔으니까 놀리는거에요.
"탄핵안 통과되면 장을 지진다"고 했으면
통과 됐을때 "왜 장 안지지냐?" 하고 놀리는거랑 똑같은거에요..
슈카는 정치인이고 뭐고 다 까는데, 우리는 슈카 까면 안되는건가요?
사람이 큰스피커로 말을 하려면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싫은거 같더군요 그러다 모두에게 욕을 먹는 게 아닐까합나다.
너무 큰 일을 피해버리니...
여기도 정상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 사이트나 다 그렇겠지만,
예전에 금투세 시행을 미루자는 글 올리니 박제하고 난리가 나더군요.
그게 무슨 박제할 논란도 아니고 다양한 여어가지 의견중의 하나인데, 무조건 2찍으로
매도하고, 박제하고 비나냥 거리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이재명 당 대표가 시행을 늦추자고 했나 그랬더니
입 싹 다물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더군요
이재명 당 대표가 폐지였나 연기를 하자고 했으면, 거기에 찬성 했던 사람들을
미친듯이 조롱하고 2찍으로 몰고가고 박제하던 인간들이
손가락이라도 자르던가, 손모가지라도 자르던가, 할복이라도 하던지
진심어린 반성문인라도 올려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것 없습니다. 그냥 아무 일 없었던 것 처럼 그냥 넘어 갔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자랑 스럽게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사냥하기 시작합니다.
늘 그래왔던것 처럼 입니다.
그래도 클리앙에서는 슈카 비판의 강도가 좀 과도한 측면도 있다고 생각되요.
수년간 지켜와봤을 때 주식을 포함한 시장 건정성과 성장, 사회 문제에 20~30대까지를 아우르며 건설적인 아젠다를 이야기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내란을 극도로 싫어하고 아이들에게도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윤석열처럼 국민을 배반하고 내란을 일으키는 사람처럼 되면 안된다고 아버지 생일파티에 가르치다 아버지와도 언쟁이 있었으나 같은 상황이 와도 그렇게 할거예요.
다만, 클리앙이 언제부터인가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매몰차게 대해진다는 느낌이 예전보다 강해진다고 느껴져서 자기검열을 저도 모르게 하게되네요..
내란 때 취한 행동 보고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대단해요.
코로나 대응할 때도 은근슬쩍 운 띄워놓고 채팅창에서 발악하게 만들고
본인은 모른척 하고 그런 류의 행동이 뭐 한두번인가요
진작에 손절했습니다
슈카가 한국의 미래를 걱정한다니 정말 소가 웃을 노릇이네요
특정 방향으로만 자꾸만 오해가 되는 행동이 반복되는데 그게 단순히 실수인가요? 모든 유튜버들이 그런가요?? ㅎㅎ
거기서 신뢰가 팍 사라졌습니다
자국의 계엄이 경제유투버에겐 젤 큰 이슈 일텐데
욕 안먹고 싶어하는 정서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조롱한다,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코로나 이야기할때도 우한폐렴 이란 단어에 대해 조심한 것도 있구요.
그래서 실제 상황을 알고 보면, 슈카가 좀 억울하게 욕먹은 기색이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중립을 표방하는데 있어서, 한겨례, 경향에서 보던 '기계적 중립' 식이라서 딱히 옹호할 생각은 없어요.
음주운전하면서 주차된 차 박았는데, 보험사가 와서 '전 중립이에요'라고 하면서 5:5를 이야기하는 느낌이거든요.
계엄 옹호 건이나 서부법원폭동에 대한 내용이 딱 그런데,
전문이나 상황을 봤을때, '억울하다'고 어떤 면을 호소하는지는 알겠는데,
그게 꼭 음주운전한 사람 배려한다면서 주차된 차 박힌 사람 긁는 느낌이에요.
주차된 내 차를 음주운전 차량이 박았는데 내 보험사가 5:5 같은 소리를 해도 "보험사는 돈벌어야하니 그럴수 있겠다"고 판단하시는 정도라고 봅니다.
국힘 의원들도 본인들 커리어가 달려있으니 계엄 옹호할 수 있다고 하실꺼에요?
저도 2년전까지는 좋아하던 유투버라 계엄 전까지는 사람들이 좀 심하다 그랬습니다.
계엄 때 또 논란되길래 한 2달정도 다시 영상 챙겨봤는데..
철저히 계산하면서 기계적으로 중립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계엄때도 "이게 잘못됐다"는 말 한마디를 못, 아니 안하려고 "진짠가? 실환가?" 말만 반복하는 그의 모습이 좀 안타까울 지경이었어요.
뭐.. 그래도 한강버스 홍보하고, 이것저것 본인이 내심 지지하는 것들은 잘만 하더라고요.
본인이 아니라고 수백번 외쳐도 믿지 않는 마녀사냥.
화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본인이 생각하고 싶은대로 해석하고 비난하고 헐뜯기.
그리고 댓글에 슈카 쉴드 하시는 분도 메모가..
작성자분과 댓글 쉴드 하시는분과 대충 보고 아이디가 동일인이줄 알았습니다.
슈카월드에서 좌우를 모두 비판하며 한편을 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그 안에서 인간 슈카는 어떤 인간일까 끊임없이 정의 내리려 하거든요.
때문에 양쪽을 모두 비판한다 해 중간으로 여기지 않아요. 비판의 농도, 표현, 성격까지. 이를 바탕으로 정의하는거죠. 분명한건 정치권 지지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중도라고 주장하지만 계엄과 파면의 중간에 서는 건 중도가 아닙니다.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구독자 채팅창 성향을 보면 되는데.
채팅창 성향은 펨코 성향에 가깝습니다.
실시간 방송 성향을 보면 아실겁니다. 일베놀이터죠. 적절한 필터링을 안해요. 자제 시키지도 않습니다.
배경을 학살극으로 깔아놓고 평화주의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정상적으로 보이겠어요. 사람들은 어디가서 놀아야할지 압니다. 말은 안해도 판을 까랑주는 곳이 어딘지도요.
누굴 대상으로 수익을 얻어내는지가 다 보이는데, 거기서 더 챙기겠다고 중립인척 하니 역효과죠.
경제 면에 대해서 그렇게 안해도 될 걸 비릿하게 조롱을 섞어대죠.
간단히 말해서 그동안 조롱질 해댄 업보가 돌아온겁니다.
중립이라고요... 지금까지 광고성 콘텐츠 찍은 것만봐도 한쪽으로 다 몰려있조.
광고주도 바보가 아니고, 그걸 보게되는 우리도 바보가 아니죠. 차라리 편을 들지, 한 사람이 수치관리할 곳 돈벌 곳 텍스트로 나갈 곳에서 가장 뽑아내기 좋은 스윗 스팟만 노려서 최고 결과를 내려고 줄타기하다가 모두에게 비판당하는거죠. 그래서 2찍에게도 비판받는다는게 중립 주장하는데 아무 도움도 안되는 발언인거죠.
이건 옳다 그르다 어째서 그렇다는 발언 스탠스였으면 이렇게 안되었죠. 자기 수준은 자기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안건의 포착이나 설명능력, 조사범위등은 훌륭합니다...만 되려 모든 요소에서 줄타기, 말 다하고 아닌척 하는게 되려 좋은 요소를 갉아먹어서 안타까울 정도 입니다.
특정정당 정치인 치적사업 한강유람선 타면서 아좋앙하는 영상과 기타 수많은 영상들에 보이는 편향성을 못본다면 그건 글쓴님의 지능의 문제거나 같은 편향성을 옹호하는 것일뿐..
메모해놓습니다.
중립인척하며 2찍을 옹호하면서 양쪽의 조회수 꿀빠는 비겁한 행동이라 욕먹는거죠.
열혈 시청자들의 생각과 성향을 과연 채널 주인이 거스를 수 있을까요?
드럼통이니 찢이라는 단어가 등장해도 별 제제안하고 필터링도 안하고 놔두는 걸 보면
개인적으로는 확신범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요. 날이 춥습니다.
객관적인척 하면서... 합리적인척 하면서..
가 제일 무섭죠.
진짜 중립을 원하면 아예 정치차단을 하던지 했어야죠ㅎㅎ
저는 자기 정치성향을 표현하지 않는 유명인을 존중합니다. 한두가지 사례나 느낌으로 낙인찍고 니편 내편 가르는건 안했으면.
저런 기계적 중립은 양쪽에선 욕을 먹지만 편향된것보다 넓은 시청자가 있으니깐요.
이미 소신을 밝히고 활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나 불호는 인정되는데 지레짐작은 하기 싫어요.
맞네요, 2찍이 아니라면 이런말 못하죠 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내란 인정하고 다시 읽어나지 말아야하는 대한민국 역사의 오점이라고 했으면 해여
그만큼의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런서고 영향력만큼의 사회적 책임감을 요구 받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망각하고 있는 부분이 이런겁니다.
대중들에게 얻는 인기는 공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연예인들을 공인이라고 불렀죠
난 경제 유튜버고 주 시청자가 2030대니깐 계엄은 흐린눈을 해야지 하는 선택적 비판은 본인 선택이고 그 언행에 대한 대중의 평가도 대중들의 마음이죠 이런 상황이 공포스럽다?
그게 인플런서라는 직업이 갖는 위험성 아닌가요?
비판은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걸로 얻은 이득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다 슈카 본인이 버는 소득에 포함된 겁니다.
그쵸 ㅋㅋ 경제 유튜버가 계엄을 모를것도 말이 안되고, 만약 국힘 지지층으로 오해 받기 싫었다면 그 이후 리서치 해서 컨텐츠를 만들던지 계엄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비판이든 뭐든 했을건데..
윤석열이 그래도 임기 다 마쳤음 좋겠다는걸 보고 그냥 얘는 저쪽100% 라고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한두번은 모르겠는데, 그이후는 뭐 본인 탓인거죠.
자업자득입니다.
제한된 합리성만 있죠
슈카는 백퍼2찍일듯
물적분할 SK도 현대도 줄 서 있었는데
개미들(국민들) 주머니를 자기들 자금조달위한 호구로 보고 먹튀하는데 이 문제점을 수년간 지적해온 슈카였는데 이재명 대통령님이 이걸 해주시네요 ㅎ
너무 과도한 중립을 지키려다 중립을 지키면 안되는 부분들까지(내란 비판 안하기 등) 스탠스 모호하게 했는데 그 부분은 지탄 받아 마땅하다 생각되요.
제가 정말 존경하는 유시민님 책을 최근에 읽고있는데 다수가 옳다고 진리 일수 없다는 글귀로 저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보고싶은대로 보고 믿고싶은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편집된거 보고 싶은 주제들만 종종 골라서 보는데
슈카가 2찍 같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