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도 이제 직장에 매달리지 말고 1인 창업을 하는 게 길이라고 밝혔고,
AI 생산성 증대로 직원 없이 충분히 1인 스타트업으로 대부분의 것들은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GCP에서 제공하는 무료 Compute Engine(서버)이나 오라클 프리티어 인스턴스 등을 활용하면 서버 비용도 안 듭니다. 나중에 규모가 커지고 수익이 많이 나면 그때 유료 결제를 하면 되죠. 검증 단계 프로토타입의 경우 초기 인프라 비용은 이제 사실상 제로입니다.
이제 몸이 어디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와이나 캘리포니아에 노트북이랑 휴대용 모니터 하나만 들고 가서 월 500만 원을 받으면서 프리랜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스위스 알프스에 가서 낮에는 관광, 저녁에는 자동화된 일 모니터링을 하고
독일에 가서 낮에 일하고 밤에 옥토버페스트에서 맥주 한 잔 하고는 생활을 할 수도 있겠죠.
무엇보다 세금 문제에서 자유로워집니다. 대부분의 나라는 일 년의 절반 이상(보통 183일)을 그곳에서 거주해야 납세의 의무가 생기는데, 한 달마다 옮겨다니면 세금 받을 주체가 없어집니다.
창업도 의미가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ㅎㅎ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도 중학생이 하루면 뚝딱 똑같이 만들테니까요
500씩 못법니다. 단가는 초스피드로 떨어지고 있어서요.
코더의 시대는 가고 있고 알고리즘 수학자의 시대가 오고 있죠
결국 시스템 아키텍처를 만들수 있는 사람들만 남을거 같고 그 조차도. 나중에는 ai가 하겠죠
sap와 인도 콜센터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183일 이상 거소 규정은 판단 지표 중 하나일 뿐이고, 가족이나 주요 보유 자산 소재지, 국적 등도 거주자 판단 기준(중대한 이해관계의 중심지가 어디인지)이기 때문에 1달마다 돌아다니는 사람들 대부분 한국에서 소득세를 과세할 수 있습니다.
저도 대통령 말들으면서 살짝 갸우뚱 했습니다
창업이라…
현실적으로 ai로 가능한 창업이 뭘까 생각해보고
다양한 사례를 보고 있습니다
뭐 사람사는 세상인데 뭔들 없겠습니까..
사실상 각자도생의 시대가 펼쳐졌으니 시대의 변화로 큰 충격을 받을 세대들을 어떻게든 교육하고 보듬고 가야겠지요
일단 그러한 측면의 메세지라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