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대통령 임기 초반이데 뭔 소리냐?? 싶겠지만...
민주당 역사를 봐도 대권후보 5년 미만은 노무현대통령 뿐입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대통령 인기있고 민주당에 강력한 대권후보가 없던 문재인 대통령 시기랑 비슷합니다...
지금 계파갈등이 있다는 얘기가 먹히는것도 강력한 대권후보가 없어서 입니다.
이 상태로면 나중에 경선으로 대통령후보가 결정되어도 강정의 골이 생겨서 대통령 선거에 이기기 힘듭니다...
이재명대통령 투표율보다 김문수+이준석 투표율이 더 많았다는걸 기억해야 합니다!!!!
빨리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대권후보를 만들 방법을!!!
성동구청장님이 눈에 들어오지만 아직 체급이 너무 작네요..
감정의 골이 깊어질텐데요...
동지의 언어를 써서 좀 줄여야 되는데 그렇지도 않으니...
동지의 언어라도 쓰면 좋은데...
가뜩이나 김문수+이준석 투표율이 더 높은 상황에서...
다음 정권 어찌 지킬지 걱정이네요...
당장 문재인 정부 초중반 때 유력했던 이낙연이 망하고 이재명이 부상할 줄 누가 알았나요? 게다가 윤 때는 한동훈이 올라설 거라 생각했는데 김문수가 나서게 될지 누가 알았나요?
또 뺏기면 안되잖아요!
지금 민주당에 강력한 대권후보가 없으니 합당으로 시끄러워서 그런겁니다.
자꾸 감정의 골이 커지니 문제죠.
그리고 수준 등등으로 감정 건드는 글은 쓰지 맙시다.
대통령은 스스로 되고자해서 되는게 아니라
국민이 만들어줍니다.
뉴스공장 들어보면..
민주당 얘기보다 대통렴,주식 얘기가 대부분입니다만.
알아서 잘하겠죠
하나하나 지금 자리에서 능력발휘하고
국무총리 지자체장들 장관들
인재들은 차고 넘칩니다
결국 1인1표 당원들의 집단지성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겠죠
레임덕? ㅎㅎ
지금 당원 구조로 아무리 흔들어도 한줌 똥파리들이라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눈팅하는 수많은 정상적인 당원들은 다보고 판단합니다
특히 갈라치기들…ㅎㅎ
인물이 별로라서 또는 갠적으로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조국은 이미 상당수 국민들에게 감정적으로 "찍혀있는"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감정은 이성으로 설득해서 바꿀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요.
조국 개인한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대권의 헛된 꿈은 꾸지 않는편이 좋을거 같아요.
차라리 본인에게 주어진 역량과 영향력을 사법개혁에 올인하는 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지금 합당이 열린민주당때랑 다른 이유는 민주당에 강력한 대권후보가 없어서 라고 생각해서요.
세대교체 이슈가 매우 클거에요. 그냥 뇌피셜입니다.
그 사람들 꿈깨지 않고 갈라치기 선동 계속하면 윤어게인됩니다.
수단 방법 안가리고 민주당 후보만 되면 된다고 착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보수화된 2030과 중도층에 인기 없는 자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죠.
2030 등 이 사회는 점차 보수화되어가는데, 대권에서 멀어지는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야당되더라도 한줌 커뮤니티, 몇몇 유튜브에 의존해서 국회의원하고 공천권행사하는 것에 만족할거 같습니다.
자칭 진보? 카르텔을 형성하여 얻는 권력과 코인 도파인이 달달할테니까요.
이에 대한 무지성 지지자들 소위 대깨는 가스라이팅 당했거나 떡고물이 있는 자들 일거고요.
그리고 동지의 언어 좀 쓰세요!
감정의 골을 걱정하는데...
대권병 이라구요!!!!
님 같은 분때문에 걱정하는겁니다!!!!
감정의 골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