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참 야무진 부부였군요.
아니 어딜 감히 광주를 출마할 생각을 했을까요?
당시에는 혹시 나온다면 비례로 출마하지 않을까 그냥 우스갯소리로 떠들었는데 실제로 저런 생각을 했었다니 놀랍네요.
꿈이 참 야무진 부부였군요.
아니 어딜 감히 광주를 출마할 생각을 했을까요?
당시에는 혹시 나온다면 비례로 출마하지 않을까 그냥 우스갯소리로 떠들었는데 실제로 저런 생각을 했었다니 놀랍네요.
독재자 주변인들의 공통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