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 법안 대표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범죄나 허위정보 유포 행위 상당수는 해외에서 이뤄지고 있다. 중국 등 외국인이 조직적으로 내국인 국적을 사칭해 국내 여론 형성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 또한 제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행법은 정보통신망을 통한 정보 유통 전반에 대한 규율을 마련하고 있으나, 댓글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유통되는 정보가 어떠한 접속 환경에서 형성된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게 박 의원의 견해다.
국힘게시판에 일장기+신통개+TK 만 달려야 만족 하겠네요..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 기본적인 IT 지식조차 없는거 같은데..
탈북민들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내려온거지
여전히 마음속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향수가 가득합니다.
통일되고 기존 북한사람들 중심으로 세력 규합되면 북한권력층이었던 놈들 중심으로
분열 일으키는 인간들 분명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