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 결근하거나 다쳤을때 연주자가 빈다면..
또는 혼성으로 노래를 부르다가 오늘은 동성 듀오가 땡길때라던지
추임새만 잘 가르쳐서 “얼쑤!” 해주거나 코러스용으로 AI를 쓴다던지
목에 힘이 없는데 바이브레이션 부분에 내 목젖을 타다다닥 진동으루주며 인위적 바이브레이션을 넣어주는 용도로 로봇을 쓴다던지
허공에 떠있는 무대연출이 필요한데 로봇을 몇기 사용해서 연출한다던지
청각장애우 전용으로 나루토 인술맺는 마냥 노래가사를 실시간 수화로 보여주는 로봇을 한쪽 대형 스크린으로 띄운다던지(애니마?)
시각에 이상있는분을 위해 출입용 특수 팔찌에서 관객석 제스쳐 관련 신호를 준다던지
2002 월드컵 처럼 전국에 무대를 설치하고 로봇이 가수를 대신해 분신 처럼 동시에 공연을 해준다던지
입원환자를 위해 축소버전 무대를 설치한다던지
머 나올거 많네여 음악쪽에서두여
특히나 음악은 디지털이 아날로그 못이겨여
재미로 미술쪽도 한번
로봇:
나를 모방해 데칼코마니 완성시켜보기
내가 가지 못하는 장소에 그리고 오기
AI만:
색배합 캘리브레이션
내가 주로 쓰는 수법파악 후 또 새롭게 업글
스캐치해서 나 주고, 채색만 내가.
아그리파 입체도면 보여주기
만든 모델을 디지털로 모델링 후 3D프린팅 및 채색, 진본 찾기
현재 채색에 명암 넣을부분들 각도마다 미리 만들어서 보여주기
그림 -> 입체 동화 만들기
작품에 필요한 부품, 크기에 맞는, 비슷한 형태의 여러가지를 샘플로 보여주면 나는 골라서 완성에 써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