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六感] 박근혜 복당 등 보수 대통합 구상 장동혁…‘TK+충청 연대’ 지방선거 승부수
6시간전
-. 꼭두새벽 급상경 박근혜
10년 만의 국회 방문
장동혁 단식 중단 결정
-. 장동혁-박근혜 연대와
TK+충청 보수 강풍
위로 강원, 아래로 PK 확산
-. 박근혜 명예회복과 ‘보수의 얼굴’ 재정립
대구시장 ‘추경호’
충북지사 ‘박덕흠’
....
익명을 요구한
윤어게인그룹
A씨는
인터뷰에서
“어차피
박근혜는
장동혁을
자기 후계자로 생각할 것”이라며
“장동혁 입장에서는
윤석열과는
시간이 지나며 절연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보수의 적통이 필요하다.
그 적통이
박근혜”
라고 말했다.
박근혜 복당·상임고문설…9년 만의 귀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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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부정적으로 보는 쪽에서는
박근혜를 데리고 와서
탄핵을 리마인드 시키느냐고 하겠지만
그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라며
“보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강한 연대만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한동훈 제명 이후 ‘장동혁 체제’ 수습과 지방선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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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선거의 여왕
박 전 대통령과 함께하면
국민의힘은
TK와 충청을 시작으로
위로는 강원,
아래로는 PK까지 이길 수 있다.
서울·경기·인천은
접전”이라고 말했다.
이 구상에 따르면
박근혜는
TK와 충청권에서
상징적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장동혁 대표는
당내 권력 재편과
공천권을 쥔
실질적 컨트롤타워로 움직인다.
장 대표가
박 전 대통령에게
지방선거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 것도
이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일각에서 제기된
유영하 변호사의
대구시장 출마설에 대해
A씨는
“유영하 대구시장 안 나간다.
윤 대통령이 찍었다.
거긴
추경호가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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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땐...
굴뚝..에...연기....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