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말고도 피지컬AI 말고 또 다른 개념인 월드 모델이옵니다...
방향키가 눌린다는것은 사방에 생성중인 그래픽처리가 얼마나 빨리 이뤄지는지 체험해보게 하는것 같네요.
유저 기반한 방향에 대한 데이터도 얻겠고욤..
영화 트론, 매트릭스의 네오 입장과 같겠군여.. 테슬라가 원하는 미래 예측용 가상 시뮬레이션을 만들어주는 모델 yo
이쪽 발전은 대략..
연관검색어 도우미(LLM류) -> 흉터제거술 받은 프랑켄슈타인 제조기(비젼 류) -> 호기심 알고리즘(어딴숀) -> 물리 모르겠고 허공에 움직임 얻는애(피지컬AI) -> 물리도 적용해서 가상에 오지랖 부려본다(월드모델) -> ...
-> ...
-> 최종은 여기까지를 칩에 모두 디폴트로 탑제 후 출시.. 일까나요🥹

"당신의 정해진 미래를 둘러보시겠습니까"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