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유엔 재정 붕괴 위험 임박…7월이면 자금 고갈"
1시간전
유엔이
미국의 유엔 분담금 미납으로 재정난에 처한 가운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재정 붕괴 위험이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지난 28일
회원국 대사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위기가 심화되면서
....
....
유엔이...붕괴되거나....
유엔...VS...또람푸.평화위원회...
새로운...시대가...
코앞...입니다...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새로운...세계질서에...
대비해야....합니다...
어제의....우방은...
오늘의....적대국...이라는...요....
미국은....
더이상....
예전의....미국이...아니라는..요...
어떻게 저런 상 또라이가 대통령이 됐는지...
무슬모 유엔..이죠
인간을 흥하게 하는 것도 인간, 멸종시키는 것도 인간일 거라고 예상합니다.